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에 샴푸인지 로션인지가 들어갔는데요 급해요 좀 도와주세요..

---- 조회수 : 3,575
작성일 : 2013-09-21 07:18:35
화요일날 들어가서 며칠째 안나오고 있는거 같아요.
눈이 계속 찝찝하고..한쪽 눈이 시야가 뚜렷하지 않아요 
인공누액 많이 넣어보고 했는데 여전해요.
눈 머리 꼬리를 은근히 쑤셔보고? 했는데 다음날 눈두덩이가 벌겋게 부어서 놀랐어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는건가요? 시력에 문제 생길까봐 신경쓰여요
안과 가고 싶은 맘이 굴뚝같은데 제가 있는 곳에서는 안과는 적어도 2-3주 기다려야 진료가 되더라구요.
가도 신통치도 않구요 ㅜ
눈에 뭐 들어갔을때 시원하게 해결할수 있는 방법좀 하시는 분좀 가르쳐주세요.
하루종일 컴터로 논문만 보고 살아야 하는 학생인데 너무 힘들어요 지금 ㅜㅜ 한쪽 눈이 포커스가 안맞으니까
잘 안보이고 피곤해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68.49.xxx.1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21 9:14 AM (121.190.xxx.84)

    세수대야, 또는 오목한접시에 물을 담고

    ,눈두덩 수영시키듯, 물에 담구면서 깜박여보세요

    초기에 잘씻는것이 좋다고합니다. 집주변 일반안과라도 가보세요

  • 2. 원글
    '13.9.21 9:17 AM (68.49.xxx.129)

    아 흐으윽 아무도 조언을 안주셔서 절망해 있었는데 단비같은 한말씀 감사합니다...혹시 아무나 눈에 이물질 빼내는 다른 획기적인 방법 아시는 분들 조언 좀 주고 가시면 감사드리구요..

  • 3. 들어갔을때
    '13.9.21 9:44 AM (14.52.xxx.59)

    바로 식염수 개봉안한걸로 씻으셔야 했는데
    이미 세균감염이 된것 같아요
    응급실이라도 갈수 있음 가세요
    저도 그런경험있는데 119에 전화해서 응급조치법 듣고 시행했는데도
    엄청나게 눈 부어서 연휴끝나고 병원 가자마자 눈 표면을 다 긁어냈어요
    일주일 넘게 매일 병원 갔어요
    이물질이 들어간게 아니라 세균감염이 됐을겁니다
    가정의학과라도 가서 항생제먹고 안연고 처방받으셔야 할걸요

  • 4. 오즈
    '15.9.13 9:47 AM (203.228.xxx.75)

    저의강아지도 눈에 샴푸가들어간것같은데 같은증상을나타네요.우선은병원갈시간이안되서토요일에갈려고하는데 어떻게 예방

  • 5. 오즈
    '15.9.13 9:47 AM (203.228.xxx.75)

    예방할방법쫌 알려주세요

  • 6. 오즈
    '15.9.13 9:48 AM (203.228.xxx.75)

    제발요ㅜㅜㅜㅜ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1446 차주옥씨 다시 연기 하시네요? 4 ,, 2013/09/21 9,541
301445 만원짜리 수분크림 보습효과가 괜찮을까요? 9 수분크림 2013/09/21 3,179
301444 시댁에서 12시간 잘 수 있으면 친정 못간다고 불만이시겟어요?.. 22 시댁 2013/09/21 5,581
301443 정신과의사가 충고하는 글(궁금해하시는 분들 계셔서) 6 아까.. 2013/09/21 5,457
301442 오늘의 운세 Mimi 2013/09/21 1,568
301441 남편허리가 40인치 이상이신분? 뚱뚱 2013/09/21 1,339
301440 더러운 시어머니까는글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공감못할듯ㅋ 37 더러 2013/09/21 14,346
301439 다이나믹듀오 노래 너무 좋네요. 3 좋아요 2013/09/21 1,159
301438 다른분이 올리셨네요.몇개더추가 ㅡ심리서적 224 자다깬여자 2013/09/21 18,392
301437 폐쇄공포증이나 무대공포증 극복이 안되나요. 3 바다의여신 2013/09/21 2,641
301436 명절에 친정가기 싫어요 6 딸만 있는 .. 2013/09/21 3,361
301435 아이폰 쓰시는 분들 ios7 업데이트 하셨나요~? 30 앱등신 2013/09/21 3,106
301434 명절에 갑작스런 일로 조카 못만날경우 용돈 맡기고 오시나요? 4 방울이 2013/09/21 2,097
301433 직장인님들..직장생활 재미있으세요??? 2 전업주부 2013/09/21 1,729
301432 전지현 ...너무 아름답네요 15 ㅎㅎ 2013/09/21 5,887
301431 제 속에 할머니가 있어요 8 장미화 2013/09/20 2,628
301430 속독이 안 되는 장르가 있지 않나요? 4 2013/09/20 1,454
301429 차례끝나고 음식 안싸갔다고 한소리 들었네요 15 한숨쉬는 큰.. 2013/09/20 5,598
301428 아 베를린, 아... 하정우.... 11 아.. 2013/09/20 5,777
301427 헌옷 입으려면 가져가서 입으라는 5 1234 2013/09/20 2,385
301426 늘 사다달라고 부탁하는 사람 5 싫어라 2013/09/20 2,550
301425 애들 정크푸드, 패스트푸드 많이 먹으면 키 안크나요? 2 ㅇㅇ 2013/09/20 1,808
301424 별난시어미랑 5 --- 2013/09/20 1,805
301423 70개띠 어떤가요? 12 경술년 2013/09/20 4,286
301422 최고의 댓글, 최고급 배상자 금딱지 ㅋㅋㅋ 11 아옼ㅋㅋ 2013/09/20 3,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