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거실에 쇼파도 있고 큰 식탁도 있고 tv도 있으면 이상할까요?

11 조회수 : 5,665
작성일 : 2013-09-17 10:59:41
이사갈집 주방이 너무좁아 도저히 식탁놓을 자리가 안나와요
대신 거실확장이 되어있어서 탁자 큰거 사서 놓고 싶은데..
지금있는 대리석식탁버리고요..
근데 쇼파도 포기가 안되고.. 거실에 책장놓기는 싫고...
예전집에서 거실의서재화 했었는데 집이 넘 너저분해보이더라구요.. 애들 책이란게 알록달록이니..

32평이고 4인가족. 쇼파고 4인쇼파..
영 이상할까요???
감각이 없어서 어찌할지 모르겠넹ㅅ ㅠㅠ
IP : 39.7.xxx.1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3.9.17 11:01 AM (39.7.xxx.132)

    부엌 수납공간도 없어서 한쪽벽에 수납장이란 작은 아일랜드 식탁 놓을까 하구요.. 조리할때도 쓸수있게...
    집에있는 항아리들도 놓응데가 없어 고민이메요 흑
    올확장이라...

  • 2. 세누
    '13.9.17 11:05 AM (14.35.xxx.194)

    언니네가 확장된 거실 창측에 큰 식탁 놓고
    식사도 하고 차도 마셔요
    나르기 불편해서 그렇지 괜찮은거 같아요^^

  • 3. ..
    '13.9.17 11:12 AM (119.148.xxx.181)

    식탁은 베란다 창쪽에 붙이고요..
    식탁에서 약간 어긋난 위치에 쇼파, 그 맞은편에 TV 이렇게 놓으면 괜찮더라구요.
    쇼파에 앉아 있는데 앞에 식탁이 가리지만 않으면 괜찮아요.
    가리더라도 좀 멀리 떨어져 있음 괜찮을테고.
    근데 32평에 4인용 쇼파로 그 공간이 나올지는 집집마다 좀 다를듯해요.

  • 4. 원글
    '13.9.17 11:20 AM (39.7.xxx.132)

    고맙습니다
    근데 왠지 비좁아보일것 같아서 고민이네요...
    감각있는분들 부러워요

  • 5. 접이식 식탁
    '13.9.17 1:56 PM (222.106.xxx.161)

    전 거실엔 편안한소파와 티비, 부엌엔 작아도 식탁이 있어야 편하다고 생각해요.
    부득이하게 공간이 작다면 공간구분 없이 가구를 놓게 되지만요.
    저희집도 올해초까지 4인가족이 복도식 23평 아파트에 살아서. 거실 한쪽엔 책장을 놓고 소파는 베란다 창쪽으로 놨어요.
    식탁은 2인용으로 버티고 간이의자 2개 더 가져다놓고 식구들 밥 먹고요. 식탁이 작아서 큰접시는 생전 써보지도 못했죠.
    원글님네는 부엌이 작다하시니 접이식 식탁을 쓰는게 어떨까싶네요.
    평상시는 접어놓고 밥 먹을때만 펼쳐놓고 쓰는 식탁이요. 아님 인출식식탁이요.

  • 6. ..
    '13.9.17 2:49 PM (119.148.xxx.181)

    식탁을 거실에 놓으면 집이 아무래도 좁아보이긴 하죠.
    쇼파가 너무 크면 안되요. 제가 본 집은 두 집다 쇼파가 3인용 이었어요.
    일부러 공부책상 겸용으로 거실로 내 놓은 집들은 아뭏튼 쓰기에 좋다고 만족하구요.
    거실에 책꽂이도 있고 하니까 북까페 같다구요..

    그런데 거실에 책꽂이 없이 단지 밥 먹기 위해서라면,
    그냥 쇼파앞에 테이블을 좀 큰걸로 놓고 (교자상 이라던가) 밥상으로 쓰는건 어떠세요?

    암튼 식탁을 새로 살려는거 아니고, 어차피 있는 식탁 때문에 고민이신거 같으니
    일단 가져가서 배치해보고 고민하세요.

  • 7. 원글
    '13.9.17 3:17 PM (110.70.xxx.163)

    음...그러고보니 울 쇼파도 3인용인가......?? ㅡㅡ;;
    앉는자리는 세개네요. 하나는 다리뻗을수있개 길고..
    그래서 커보여요.
    실은 6인용쯤 되는 탁자를.사고싶었어요 ㅎㅎㅎ
    벤치형 의자도 한쪽으로 있는...
    아무리 생각해도 쇼파도있는데 탁자도 있는건 그림이 별로 예쁘진 않네요..

  • 8. 원글
    '13.9.17 3:21 PM (110.70.xxx.163)

    지금 세입자가 아일랜드 식탁 작은거 놓았던데 그래도 좁아 보이더라구요..
    접이식 식탁을해도 뭘해도 좁아요..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아니기도 하고요... ㅜㅜ
    고민좀해좌야겠어요
    돈 많으면 인케리어디자이너한테 돡 맡기면 좋을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715 서울역에서 gtx a 타보신분 계신가요 ... 19:08:02 13
1777714 유투브는 왜 탬버린 예쁜사진만 계속쓰나요? 안예쁜사진 19:01:52 131
1777713 이제훈 모범택시에서 빛을 발하네요 19:01:34 205
1777712 서울 고가 산후조리원 가격 근황 1 링크 19:00:15 276
1777711 서울로 이사한지 만 두달됐어요! 2 서울 18:57:27 371
1777710 김장비용 52만원 이게 맞을까요 8 헉스 18:52:48 762
1777709 내란저지 국민주권승리 1주년 촛불콘서트 촛불행동펌 18:52:29 77
1777708 김부장 드라마를 보는 지방민의 심정... 5 ... 18:52:16 616
1777707 정율스님 아베마리아 ㅇㅇ 18:51:12 100
1777706 쿠팡 탈퇴한 겸 82 광고 보고 .. 18:50:39 164
1777705 5개월후에 빛나는 피부를 선보이려면 지금부터 18:49:22 274
1777704 내란 찬성하고 4 18:45:41 212
1777703 82덕에 민생지원금 쓰고왔어요 82 18:35:33 469
1777702 맞벌이 다자녀 부부는 쿠팡 탈퇴 너무 어렵네요 3 ㅇㅇ 18:32:33 678
1777701 동네맛집 포장마차 식당 귀터져나가요.. 18:31:08 182
1777700 처신을 잘 못하는 남편 6 ㅇㅇ 18:30:33 818
1777699 연명치료 거부 4 60 후반 18:29:25 657
1777698 쿠팡 로그인 기록이요 ㅇㅇ 18:29:20 348
1777697 쿠팡탈퇴가 급증해야 처벌 압박이 되지않을까요 1 ... 18:26:06 206
1777696 쿠팡에서 사과문자 받으셨어요? 3 18:25:24 637
1777695 옛날은 좋아햇지만 이제는 안드시는 음식 잇나요? 6 머지 18:25:18 523
1777694 예쁜 옷은 많은데 갈데가 없으니 괜히 7 전업주부 18:12:48 1,149
1777693 류승룡 연기 20 ㅇㅇ 18:11:11 2,049
1777692 음악듣는 진상은 산에도... 6 ... 18:01:17 930
1777691 남편이랑 김부장 보다가 껴안고 울었어요ㅜㅜㅋㅋㅋㅋ 8 ㅡㅡ 18:00:55 2,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