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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장주하가 예비시어머니께 제사에 대한 전권을 달라하던 장면

스캔들 조회수 : 2,122
작성일 : 2013-09-16 12:36:18

명절이라 작가가 드라마보는 며느리들에게 쾌척하신 위로의 선물인듯.

 

예비시부모만난 자리에서 재벌가 며느리를 맞는 시어머니 심기가 많이 불편해하시면서 우리집이 종가집인것은 아느냐고 막 호통치시면서 제사 20번 운운하니까 장주하가 종손인줄은 이제 알았는데 그 제사 다 모시겠다 그러니 제사에 대한 전권을 달라 그러니까 시어머니 이게 왠일?이라는 표정으로 그래 '너 다 가져가라' 그랬더니

장주하왈

 

' 그럼 제사 20번 다 없애겠습니다. 아버님 어머님도 교회에 가끔 나가시는던데 이참에 신앙생활에 더 매진하시는게 좋겠다' 대사가 정확하진 않은데 저렇게 이야기했네요. ㅎㅎ

 

 

명절 잘보내세요

 

 

IP : 221.139.xxx.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 시각
    '13.9.16 12:52 PM (14.63.xxx.227)

    장주하는 첩의 자식입니다. 자신과 같은 약자의 신분을 제멋대로 정하고 무시하는 전통은 무조건 거부하고 싶겠지요.

  • 2. 엥....
    '13.9.16 2:30 PM (39.120.xxx.12)

    장주하 첩의 자식이 왜 나온데요......ㅎㅎ
    그장면 보면서 통쾌했는데.....
    일년에 4번 꼬박꼬박 제사지내고 한번이라도 빼먹으면 큰일날것같던 시댁
    시부모님 돌아가시고 맏며느리 이혼해 나가 제사지낼수 없으니 성묘로 대신합니다.
    이리 쉬운일 맏며느리에게는 30년간 강요했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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