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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명절연휴에 해외여행하신 분들 댓글 달아주세요

상상불가 조회수 : 2,139
작성일 : 2013-09-15 14:35:15

옆에 베스트보니 해외 여행 돈 유무라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엔 제사때문인 거 같아서요.

저 외며느리

시어머니 생존 제사 주관하시고요.

지금으로서는 명절에 해외여행은 상상불가라서요.

시누들 보니 제사 안지내는 곳으로 시집가서 그런지

2-3년에 한번씩은 명절에 해외로 가더군요.

IP : 116.122.xxx.19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 십년전에
    '13.9.15 2:40 PM (122.32.xxx.129)

    시댁쪽 먼친척이 혼사날 잡았다고 차례 안지내도 된다고 하시길래
    바로 특가로 나온 하와이 5박6일 예약해 날랐어요~

  • 2. ???
    '13.9.15 2:48 PM (175.209.xxx.70)

    명절연휴에 해외여행비 값 뛰는데 구지 그때 가야하는 이유라도??

  • 3. T
    '13.9.15 2:50 PM (59.6.xxx.174) - 삭제된댓글

    그때 말고는 휴가를 따로 낼 수 없는 직업을 가진 사람도 있거든요.
    비싼거 누가 모르나요.. 휴가를 낼 수 없으니 명절 연휴에 그 비싼돈 들여서 가는거죠. ㅠㅠ

  • 4. ...
    '13.9.15 2:53 PM (59.15.xxx.61)

    제 친구는 교회에서 단체여행중~
    성지순례를 가는데 꼭 추석 끼어서 잡더라구요.
    3년 전에도 연휴가 길어서 9박 10일 가더니
    올해도 월화 휴가내고 그리스 갔어요.

  • 5. 이번
    '13.9.15 2:57 PM (1.246.xxx.147)

    연휴 길어서.
    저는 제사 지내고20일에 출발해요

  • 6. 제사없음
    '13.9.15 3:02 PM (180.69.xxx.146)

    기독교라 제사없는데도 명절에 개인(우리가족만)행동 상상 불가예요....

  • 7. ,,,
    '13.9.15 3:13 PM (211.49.xxx.199)

    명절에 갑자기 시간났는데 좋은방법없을까요
    해외여행 땡처리 긴급모객 그런것도 없을까요

  • 8. 무지개1
    '13.9.15 3:44 PM (67.182.xxx.168)

    결혼한 여자라면 시댁분위기 영향 크죠. 제사유무 물론이고요
    돈 있어도 그럼 못갈듯...

  • 9. 제사 없어도
    '13.9.15 4:41 PM (222.106.xxx.161)

    명절은 가족이 모여서 함께 지내는 날이라 해외여행은 꿈 꿀수가 없네요.
    게다가 해외여행은 넘 비싸고, 국내라도 어디 여행가고 싶지만 서울을 벗어나는건 미친짓이고.
    도심 안에서 그냥 극장, 서점 아님 고궁 정도 다녀와요.
    추석 다음날엔 문 닫는 식당들도 넘 많고, 서울토박이들은 명절에 어디 갈데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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