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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어떻게 부르시나요?

꿀뉨 조회수 : 4,000
작성일 : 2013-09-10 19:10:22
시회적(?)인 호칭말고
집에서 단 둘이나 식구들만 있을 때 애칭이 있으신가요?

전 꿀~ 이라고 불러요.

뭐냐고 물으면 허니~의 한국어 버전이라고 하지만

사실 돼지 꿀꿀이의 꿀! 이리는거~
IP : 203.239.xxx.16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3.9.10 7:11 PM (116.32.xxx.51)

    ㅇㅇ아빠~

  • 2. ..
    '13.9.10 7:11 PM (211.207.xxx.116)

    영택씨.(영감탱이)

  • 3. 저는
    '13.9.10 7:11 PM (118.222.xxx.181)

    자갸~이쁘면 콧소리넣어 짜갸~
    미우면 저기~

  • 4. ..
    '13.9.10 7:12 PM (218.38.xxx.105)

    여보요., 이단어가 발음하기 편해용
    삼십대 초반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은 안좋아라해요. ㅋㅋㅋㅋㅋㅋ

  • 5. 여보~
    '13.9.10 7:14 PM (58.78.xxx.62)

    저는 27살에, 남편은 30에 결혼을 했는데요.
    저흰 희한하게 결혼하고 나서 여보란 소리가 자연스럽게 나왔어요.
    오히려 자기야~ 이런 소리는 잘 안나오고 말이죠.

    주변 친구들도, 가족들도
    저희가 서로 여보~ 하고 부르면 정말 놀랬어요.
    여보 소리가 어쩜 그리 자연스럽게 잘 나오냐고요.

    저도 늘 신기해요. 여보소리가 왜그렇게 자연스럽게 나오는지.

  • 6. ....
    '13.9.10 7:15 PM (211.199.xxx.15)

    00 아부지.

  • 7. cc라
    '13.9.10 7:18 PM (122.40.xxx.41)

    20년간 선배~

  • 8.
    '13.9.10 7:23 PM (221.165.xxx.195)

    아저씨요 이것도 애칭인지 ㅎㅎ

  • 9. !!
    '13.9.10 7:26 PM (119.196.xxx.130)

    윗님. ㅋㅋㅋ
    '아저씨'에 크게 웃었어요. 감사~!!ㅍㅎㅎ

  • 10. @_@
    '13.9.10 7:26 PM (39.119.xxx.105)

    평상시엔 자기야~~
    성질났을땐 야!!!!

  • 11.
    '13.9.10 7:29 PM (116.120.xxx.67)

    오빠라고.... 욕 먹겠내용.ㅋㅋㅋ
    울 엄마는 아빠를...
    애말이오~~~라고 부릅니다. ㅎㅎㅎㅎㅎ
    제 친정이 어딜까용??

  • 12. )))
    '13.9.10 7:36 PM (222.233.xxx.184)

    여보, xx아빠, xx씨, 허니, 자기야 그때그때 달라요

  • 13. 애말이오
    '13.9.10 7:39 PM (115.136.xxx.224)

    그것 전라도에서 쓰는말 아닌가요?

  • 14. ...
    '13.9.10 7:40 PM (175.223.xxx.76)

    여보세요.

  • 15. 에효
    '13.9.10 7:46 PM (180.70.xxx.253)

    욥세요..욥세요

  • 16.
    '13.9.10 7:47 PM (39.7.xxx.102)

    학교CC여서
    오빠!
    결혼한지 6년넘었는데 이거 말고는 영 어색해서ㅠ
    아이도 있어서 고쳐야되는데 못고쳐요

  • 17. 저도...
    '13.9.10 7:51 PM (119.202.xxx.133)

    오빠 아니면 이름 끝자만....

  • 18. 000
    '13.9.10 7:55 PM (58.226.xxx.146)

    여보~ 라고 해요.아기 생기고나서부터 공식이든 비공식이든 늘.
    그런데 ㅡ오빠 ㅡ를 원하는 남편이라
    둘만 있고 제가 정신있을 땐 오빠라고 해줘요.

  • 19. ..
    '13.9.10 8:04 PM (218.152.xxx.246)

    별명부르거나 연애할때 처럼 "형"이라고 부릅니다.

  • 20. ...
    '13.9.10 8:06 PM (211.234.xxx.9)

    여보가 쑥스러워 어보가 되었어요
    어보오~

  • 21. .123
    '13.9.10 8:22 PM (211.234.xxx.115)

    저도 아저씨.하고 불러요.네살차인데요.
    가끔 댁...이라 부르고요.

  • 22. 꿀뉨
    '13.9.10 8:40 PM (203.239.xxx.162)

    애말이오?

    이거 처음 들어 봅니다.
    @.@ 오! 뭔가 고전 문학에 나오는 말 같아요.

  • 23. 우린
    '13.9.10 8:47 PM (59.23.xxx.228)

    여보야라고 부르고,밖에선 누구씨라고 해요. 동갑인데 이름끝에 씨를 붙이면 이상하게 쳐다보긴 하더라구요.

  • 24.
    '13.9.10 10:09 PM (182.222.xxx.254)

    자갸
    울 신랑은 하니야..
    사람들은 제 이름이 김@한인 줄 안다는..ㅋ

  • 25. 거의
    '13.9.10 11:18 PM (175.211.xxx.13)

    이름이요.

  • 26. ㅜㅜ
    '13.9.10 11:22 PM (124.80.xxx.137)

    빵꾸똥꾸 줄여서 빵꾸!
    라고 불렀더니

    저를 똥꾸라고 부르더군요

  • 27. ㅎㅎ
    '13.9.11 12:36 AM (223.33.xxx.57)

    서로 존대말쓰는데 호칭은 이름석자 다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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