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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바베큐장이 있으면 좋은건가요?

궁금 조회수 : 3,270
작성일 : 2013-09-10 08:20:09
요즘 신설 아파트에 바베큐장이 주민 편의시설로 들어가기도 하던데 그런 시설이 있으면 많이들 이용하실까요?
IP : 211.197.xxx.16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용하겠지만
    '13.9.10 8:22 AM (14.52.xxx.59)

    상상만해도 싫어요
    냄새에 소음에 ㅠㅠ

  • 2. 클레어
    '13.9.10 8:29 AM (182.222.xxx.113)

    전 좋은데요. 동네 친구들끼리파티도 하고요.
    미국 아파트의 부러운 점이 수영장하고 그릴이었어요.

  • 3. ..
    '13.9.10 8:35 AM (175.114.xxx.170)

    사용 후의 뒷처리를 얼마나 깔끔하게 하는가 등등
    그 아파트 주민의 민도에 따라 다르겠지요.

  • 4. ㅁㅁㅁㅁ
    '13.9.10 8:39 AM (175.209.xxx.70)

    외국살땐 아파트 (타운하우스)에 공용 바비큐장 있었고요 자주 이용하고 좋았어요
    하지만 전 한국인이 의식이 얼마나 후진지 잘 알기때문에...한국에선 바비큐장 있는 아파트는 싫어요

  • 5. ..
    '13.9.10 8:40 AM (39.120.xxx.217)

    작년에 입주한 우리 아파트 있는데요 그 앞동 주민 민원땜에 못씁니다. 집에서 삼겹살만 구어도 냄새심한데 바베큐는 아니라고 보네요.

  • 6. 그러네요
    '13.9.10 8:52 A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냄새 엄청 올라오겠어요.
    소음도 함께....차라리 옥상에 공동 바베큐 시설을 하면 그건 괜찮을듯
    술판 벌어져서 윗층들이 고통스러울라나......

  • 7. ...
    '13.9.10 9:02 AM (112.220.xxx.100)

    식욕자극

    그 아파트는 비만인이 늘어날것임.............-_-

  • 8. dd
    '13.9.10 11:24 AM (180.68.xxx.99)

    그건 싫고 인천 어디 아파트였나
    일년에 여름에 한번 주민들 삼겹살 파티 하는 날이 있대요
    그날 하루는 다 불판 들고 나와서 밑에서 고기 구워 먹는거죠
    이거는 재미 있을거 같아요
    하루정도 동네잔치처럼 좀 왁지지껄하게
    딱 하루만...

  • 9. 아휴
    '13.9.10 11:25 AM (14.42.xxx.51)

    집앞 놀이터에서 누가 담배만 피워도
    그 연기가 교묘하게 창틈으로 다 들어오던데
    바베큐장이라니 난리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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