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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 이직하고 새일배우는 남편한테 힘되는말.?

조회수 : 1,665
작성일 : 2013-09-07 11:58:43

나이 40중반에 이직하고 새일 배우고 있는 남편한테 힘되는 말이 뭐가 있을까요?

저는 고작 힘내! 밖에 생각이 안나요.

좋은말 한마디씩만 해주세요. 남편한테 힘내라고 전해주게요.

자꾸만 포기하려는 남편에게 좋은말... 뭘까요?

 

 

IP : 39.117.xxx.17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보단 밥
    '13.9.7 12:55 PM (59.22.xxx.219)

    출퇴근시 인사 다정히 해주시고 특히 퇴근시 맛있는거 해주세요 집에오면 따듯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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