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놔~~대학전형 좀 간단하면 안되냐

우이씨 조회수 : 2,440
작성일 : 2013-08-28 07:38:50

검토하고 있다는것들

사교육 쩔게 만들게 하네요.

문이과 통합해서 추가과목들이 늘면

아이들 과학에다 사회에다

또 학원들.....

그냥 옛날처럼 간단하게

예비고사 치르고 대학시험치고 이러면 될걸

수시니 입사제니 논술이니...

왜 아이들을 못 볶아먹어서 난리들인지

시험도 그냥 국영수 세과목만 치던지...

아이들이 너무 고생하는거 같아요.

IP : 175.208.xxx.9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증말
    '13.8.28 7:45 AM (182.172.xxx.153)

    분노가 치밀어올라요
    교육부를 쳐들어가든지 해야하지 않을까 고민중입니다!
    ....
    청와대로 가야하나?

  • 2. 어떻게
    '13.8.28 7:55 AM (116.124.xxx.209)

    입시가 1년마다 바뀌나요.ㅠㅠ

  • 3. 그냥
    '13.8.28 8:06 AM (211.222.xxx.108)

    딱 학력고사시대가 제일 공평했던거 같아요 수시니 정시,논술 이딴거 다 빼구요

  • 4. dd
    '13.8.28 8:14 AM (223.62.xxx.121)

    옛날로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학력고사시대로 그당시 사교육없이도 대학갈사람 대학가고 취업할사람 취업하고 했는데 뭐가 이리 복잡한건지 사교육비용 지출도 너무 심하고

  • 5. ,,,
    '13.8.28 8:15 AM (118.221.xxx.32)

    모여앉아서 뭔가 했다는거 보여주려는건지
    왜 그리 자주 바꿔댄대요
    99년생 중2애들이 젤 불쌍하다고 나오는데... 화나서 원
    우리때처럼 내신 학력고사점수로
    잘라서 합격시키는게 공평하고 편한거 같아요

  • 6. 과목이 늘어나긴 했지만
    '13.8.28 8:51 AM (125.178.xxx.170)

    한국사필수는 당연하고 잘한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수많은 전형을 세개로 압축시켰잖아요. 그것도 괜찮은 방법인데요. 수시변별력이 떨어지니 정시비율이 높아질겁니다. 학력고사세대엔 더 많은 과목 공부하고 시험봤습니다. 이정도 공부도 안하나요?

  • 7. 중2맘
    '13.8.28 9:08 AM (211.107.xxx.61)

    울아이 대학갈때 6과목본다니 이제 해야할게 더 많아졌네요.사회 과학 한국사. 수시 논술도 해야하겠죠?
    국영수만 열심히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종합학원을 보내야하나.

  • 8. 수시나 없애으면
    '13.8.28 9:54 AM (211.114.xxx.233)

    과목이 늘어나도 되니까..말도 안되는 특별활동을 스토리로 엮어서 자소서를 써서 간다는 그런 입사제나 없애으면 좋겠습니다. 김연아 박태환처럼 두드런진 경우는 인정해야 하겠지만..지금 입사제는 분노를 불러 일으킵니다. 지역균등인지 사회적 배려 대상자인지..그런것도 다 없애으면 좋겠어요. 그냥 평범한 일반고 엄마인데도 이런 생각합니다.

  • 9. 바뀐제도
    '13.8.28 3:39 PM (220.68.xxx.4)

    로 적성 찾은 아이들의 삶의 만족도가 학력고사 시대보다 더 좋아지고 직업선택이나 기타 삶에서 더 나은지 정말 확인하고 싶어요

    학교 교사도 모르는 전형들로 ,,,,,,,참 나 크게 5개 중 선택하게 하라던지 어떤 일관된 부분은 눈을 씻고 찾아도 없더라구요

    공부하다 완전 포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07 서울 20평 구축아파트 관리비가 40만원이 넘네요.. ㅇㅇ 18:14:22 78
1802306 겸공에 나가서 얻을 거 다 얻은 의원님들 2 세상참 18:13:34 98
1802305 40대에 파이어 족 하려는 남편 말려주세요. 5 18:09:55 287
1802304 강남 서초 송파 진짜 집값 많이 떨어죴나요?? 1 ㅇㅇ 18:06:01 163
1802303 어렸을때 형제 많은거 엄청 창피했거든요 3 ... 18:04:08 405
1802302 자신이 한심할때 어떻게 하시나요? 4 한마디 18:03:28 205
1802301 자라면서 엄마가 독서하는 모습 본적 있나요? 5 18:02:40 387
1802300 당근 비대면 거래 시 4 빈이맘 17:54:38 193
1802299 고 이해찬 SNS에 '검찰개혁' 관련 글?고인 모욕이자 사자 명.. 6 ... 17:50:40 329
1802298 종일 빵에 음료만 먹다가 밥 1 .. 17:50:06 425
1802297 우울 및 불안증환자 강남 메타의원 진료보신적 있으신분 5 ㅇㄴ 17:47:15 292
1802296 북미 진보단체·미주 학계단체, 검찰개혁안 전면 재검토 촉구 light7.. 17:45:58 152
1802295 이재석의 겸공특보에 2분 뉴스 김대호 기자 나오네요 7 2분뉴스 17:35:24 681
1802294 코트에는 통바지? 4 17:35:01 631
1802293 오사카 날씨 어떤가요? 1 17:31:12 423
1802292 똘똘한 한채 기준이 얼마예요? 26 질문 17:26:46 1,252
1802291 환율 1,500.40 11 ..... 17:19:30 1,561
1802290 냉이국에 지칭개 나물을 했더니... 4 봄밥상 17:19:26 564
1802289 돈과 시간이 있는데 여행갈 편한 사람이 없네요 16 17:18:30 1,348
1802288 디스크 같은데 템퍼.필라테스 안좋나요? ........ 17:18:13 137
1802287 장예찬 살이 왜저렇게 많이 빠졌나요? 1 살살 17:11:55 904
1802286 50대중반 재미없을 나이죠? 18 123123.. 17:11:44 1,757
1802285 이케아 포엥의자커버 세탁해보신 분 ? 계신가요 ? 2 이케아 17:04:34 155
1802284 이란 미국 전쟁에 대한 시각 이런 경우가 많은가요?  7 .. 17:01:26 844
1802283 싼게 비지떡~~알뜰폰 14 다신 안합니.. 16:56:54 1,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