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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순넘은 시어머니 폐에 물이 찼다는데..

오늘도 조회수 : 6,297
작성일 : 2013-08-27 15:57:19
호흡이 곤란하셔서 사진 찍어보니 심부전으로 인해
폐에 물이 찼다고 입원하라네요.
노인들 폐에 물차는거 치료가 쉬운가요?
다시 재발하거나 하지 않나요?
경험 있으신분 ...
IP : 211.36.xxx.24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아버님
    '13.8.27 4:03 PM (203.223.xxx.159)

    92세이신 시아버님 한달전 그런증상으로 입원치료후 퇴원하셨습니다. 열흘입원. 재발여부는 모르겠네요. 우린 워낙 고령이시라 심근경색으로 응급실갔다 알게됐습니다. 지금은 잘지내시는데.

  • 2. 시어머니
    '13.8.27 4:12 PM (121.173.xxx.153)

    71세이신데 해마다 폐에 물이 차서 통원치료하세용.
    입원치료하라하는데 어머니가 입원 싫어하셔서 통원치료하세요.
    저희 어머니는 해마다 재발하시더라구요.

  • 3. ....
    '13.8.27 4:36 PM (1.176.xxx.228)

    이뇨제 먹으면 금방 물 빠집니다..

  • 4. ,,,
    '13.8.27 4:55 PM (222.109.xxx.80)

    약으로도 치료하고 주사로 물 뽑기도 하고 그래도 안되면 작은 구멍을 뚫어
    호스로도 물 뽑아 봤어요.
    증상에 따라, 물의량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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