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과생들 취직 된 경우 어떤과였나요?

대학생부모님들 조회수 : 2,446
작성일 : 2013-08-27 15:42:31

학원 상담하신 분왈 스카이 빼곤 취직하기 힘들다 하시던데

스카이는 무조건 취직되는데 나머지 대학,전문대등은 학점관리

4점대 이상 안되어서 취직 힘든가요?

주변에 성대 영문과 나와서 학원강사하고 있거든요.

문과생들 소수빼고 졸업 후 취직과는 먼것이 현실인가요?

부모님들 어떠세요?  적어도 취직되는 인기학과면 상경계열말고는

그렇게 힘든가요?  친구는 딸래미 스카이 아래대학 1학년인데 4.1받았다고 학점관리 해주고 있더군요.

조기졸업목표구요. 스펙인지 준비중이고 이미  아버지쪽관련 금융쪽 취직준비 까지 서두르고 있던데

대체 아무 도움없이 스스로 과외해가며 등록금 마련해가는 학생들은 스스로 학점관리

스펙 취직 챙겨야 할텐데 참 대견하다는 생각 들어요. 

IP : 124.5.xxx.14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과계열
    '13.8.27 3:44 PM (183.109.xxx.239)

    나왔는데요. 과와 전혀 상관없는 곳으로 취직들해요. 전공 살려서 간 선배들은 각 학번에 손에 꼽고요. 대부분 상경대 애들이 준비하는 금융쪽이나 무역 회계쪽 자격증따서 은행권 가거나 일반 대기업가요. 본인 하기 나름이에요

  • 2. ...a
    '13.8.27 3:52 PM (124.58.xxx.33)

    한국에서 취업하거나 외국에서 취업하거나 문과는 경영학과가 한마디로 요새 갑이예요. 스카이 경영이면 두말할것도 없구요.
    요새 아무리 취업어렵다고 해도 친구딸보니까 연대경영학과 나와서 25살에 바로 일본 금융회사에취업해버리더라구요.
    이애는 방학때마다 알바한걸로 유럽가고, 밤늦게까지 친구들이랑 어울리는거 좋아해서 학점은 정말 바닥이였는데, 여행다니면서 눈은 떠서 영어는 학교졸업전에 스피킹이 어느정도 가능한 상태였구요.
    학점안좋아서 국내 대기업은 포기상태였다고 그러더라구요.
    취업해서는 자기회사에 학벌 젤 떨어지는 사람은 나하나라고,, 자기가돈번걸로 미국에 mba하러 간다고 그러더니 경력쌓이고 월급도 이젠 많이오르고 그러니까 그냥 더이상공부생각은 없다고 그러더니 작년에 싱가폴로 회사옮겼어요.
    친구딸인데도 제가 너무 부럽더라구요. 그렇게 사는게. 아무래도 경영학과는 이런게 좋은거 같긴해요. 어느나라 어느회사에서도 경영전공한 사람 무난하게 들어갈수 있는거..

  • 3. ---
    '13.8.27 4:21 PM (92.75.xxx.206)

    성대가 뭐에요. 연대, 서울대 불문 나와서 학원 강사해요.

  • 4. ㅇㅇ
    '13.8.28 3:51 AM (14.39.xxx.174)

    서강대 문과 재학생인데 저정돈 아니에요
    언론사, 대기업, 금융권 등 다양하게 갑니다
    취업 어렵다 어렵다 해도 대기업 못 간 선배는 아직 한 번도 못봤네요 결국 어떻게든 스펙 만들어서 대기업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17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 12:16:34 3
1788116 매를 버는 남편 3 ooo 12:10:24 189
1788115 갑자기 눈보라가 4 와우 12:09:51 278
1788114 권상우 손태영이 미국으로 떠난 이유 7 12:06:47 725
1788113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5 ..... 12:02:16 231
1788112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159
1788111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79
1788110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5 환율 12:00:16 230
1788109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396
1788108 하안검 동네병원 ... 11:56:17 80
1788107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7 나르가 뭡니.. 11:56:01 320
1788106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9 성형 11:55:58 441
1788105 아들 자랑 해봐요.. 6 11:55:12 339
1788104 차가네 보는데 5 .. 11:48:58 402
1788103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3 황당 11:48:34 753
1788102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2 불행이죠 11:47:54 355
1788101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18 인생 11:45:02 665
1788100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4 ㅇㅇ 11:42:34 329
1788099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9 ㅇㅋ 11:40:21 629
1788098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8 냠냠 11:38:15 278
1788097 문상갈때 4 흐린 날 11:36:34 300
1788096 성인자녀랑 함께 살면.. 10 ㅇㅇ 11:35:06 919
1788095 우리집 고양이 털이 1억개래요 1 .. 11:33:44 333
1788094 집에 손님 자주 초대하는 분들 질문 15 bb 11:24:18 1,032
1788093 염색안한지 1년 좀 지났어요 4 벌써1년 11:24:00 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