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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신동호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조회수 : 1,056
작성일 : 2013-08-23 07:47:17

 

 


"잘 되면 거만해지고 잘 안 되면 상대를 비난한다."
 
후쿠다 야스오 전 일본총리의 말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너무 가까운 존재라서 자칫 잘못되기도 쉽다는 얘긴데요. 일본은 지금 후쿠다 전 총리를 비롯해서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까지 한국으로 보내서 관계정상화를 위해 상당히 노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천막을 접거나 강도를 약화시켜서는 안 된다."
 
김한길 민주당 대표의 말입니다. 주국야광, '낮에는 국회 밤에는 광장'이라며 결산국회에 참여하기로 했던 민주당이 태도를 바꿔서 강경 원외투쟁을 외치고 있습니다. '추석은 물론이고 첫눈 올 때까지 광장을 지켜야 할 것이다'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민선군수의 무덤, 임실"
 
오늘 아침 나온 한 언론의 논평입니다. 전북 임실의 강완묵 군수가 어제 당선무효형을 받게 됐는데, 민선 자치 이래 선출된 4명의 군수가 모두 비리로 물러나게 된 것입니다.

 


http://imbbs.imbc.com/view.mbc?list_id=6580829&page=1&bid=focus13

 

 


그랬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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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에게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야 한다는 말을 해주고 싶어요. (중략)
또한 젊은이들답게 두려움 없이 도전하며 불의에 맞서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 미술평론가 김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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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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