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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버스안

그냥 조회수 : 1,506
작성일 : 2013-08-09 14:55:48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만해도(80년대 중반),

등교하려고 버스를 타면, 사람들의 입에서 마늘냄새가 진동했더랬죠.

아침에 김치를 잔뜩 흡입하고 다녔던 시절이었던듯 싶네요.

세상 살기 좋아졌지요.

요샌 만원버스며 만원지하철을 타도 통 마늘냄새가 안나요.

20~30대분들은 복받은겨. ㅎㅎ

 

IP : 125.146.xxx.8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만해도
    '13.8.9 3:02 PM (14.35.xxx.1)

    아침에 마늘 들어간 음식 안하네요
    베이컨이랑 계란 밥 사과 쥬스 이렇게 먹고 가고 음식할때도 마늘 잘 안넣어요
    아이들이 그 맛을 싫어하거든요
    국이나 끓이면 넣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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