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가구주택 전세임대차계약 상담 잘하시는 법무사 소개해주세요..

어려워 조회수 : 1,191
작성일 : 2013-08-01 19:30:16
계약서에 이미 도장을 찍었고, 부동산은 믿지 못하겠고..ㅠㅠ물어봐도 자세히 아는것 같지도 않고;;
한번쯤은 등기부등본과 계약서 들고 법무사사무실 방문하고 싶더라구요..
친절하고 많이 알고 경험 많으신분 계시면 꼭 얘기해주세요...
상담료도 알려주시면 더 좋구요...ㅠㅠ
IP : 58.140.xxx.14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ps
    '13.8.1 8:02 PM (121.175.xxx.80)

    다가구주택이라고 일반 아파트나 빌라와 크게 다를 게 없습니다.
    다른 게 있다면 구분소유권이 인정되는 아파트나 빌라는 각 홋수별로 소유권과 등기가 독립적으로 되어 있는 반면
    다가구주택은 각 홋수가 아니라 그 집 전체, 한덩어리로 소유권등기가 되어 있다는 차이 정도입니다.

    따라서 그 건물.토지의 등기부등본에서 을구란이 없거나 깨끗하면 일단 괜찮고,
    어떤 담보물권이 선설정되어 있을 경우엔 그 채권금액 총액이 집 시세의 70%선을 넘지 않는다면 괜찮습니다.
    (그 70% 내외라는 것은 원글님과 그 다가구주택에 살고있는 모든 가구들의 보증금 총액을 합산하여 계산하여야 합니다.)

    그외 등기부등본으로 확인할 수 없는 집주인의 채무,세금체납 등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집주인이 사업자이거나 고액채무자가 아닌 한 크게 문제될 것은 없을 거구요.

    세입자로서 주택임대차보호법의 보호를 제대로 받으려면
    실입주+전입신고+전셰계약서 확정일자, 그 3가지 요건을 즉시 조치해 두시면 되고요.
    물론 그외 등기부상 실 소유자와 계약서를 작성했어야 한다는 건 상식이고요.

    우선 이런 정도만 체크해 분명하다면 다른 특이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 2. 원글이
    '13.8.1 8:44 PM (58.140.xxx.145)

    저당권이 설정되어 있고 저당권 및 저를 포함한 모든 가구들의 보증금 총액이 딱 70% 걸쳐있고..ㅠㅠ 집주인은 사업하는 사람이고....요...쩝..ㅠㅠ 이 상황에서 도장을 찍었다면 제가 무식해서 용감했다 내지는 정신 머리없는 놈이겠죠...그래서 상담을 받을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894 겨울 결혼식 갈때 코트를 대신 할 옷은 없겠죠? 하객룩 21:42:16 49
1785893 이번수능만점자 수능후기?나왔네요 1 mm 21:40:49 281
1785892 세무사 없이 증여 할 수 있나요 1 .. 21:40:29 46
1785891 스타우브 대신할 냄비 추천해주세요 냄바 21:38:52 49
1785890 4억원 이하 집 매매는 자금출처 소명 안하나요? 2 ㅇㅇ 21:37:05 274
1785889 전복껍질 쉽게 까는법 1 ㄱㄴ 21:36:59 81
1785888 옥수수통조림 ........ 21:36:57 50
1785887 천주교 봉헌금 기부금 많이 낸다는 분께 종교인아님 21:36:52 87
1785886 쿠팡 '미국법만 어떻게든 피하면 한국 소비자들은 쿠폰좀 뿌리면 .. 6 그냥 21:34:40 176
1785885 안방웃풍이 너무 찬데 뽁뽁이 더살까요? 1 바닐 21:27:51 154
1785884 저 내일부터 다이어트 할 거예요!!! 중3엄마 21:26:30 205
1785883 방구가 앞으로나와요... 4 ㅇㅇ 21:24:12 922
1785882 정운현 뭐하나요? 7 .. 21:22:28 304
1785881 한국영화 추천 좀 해주세요. 3 새해 21:21:29 243
1785880 sbs에서 합숙맞선이라는 프로그램 하네요 .... 21:20:49 340
1785879 위고비 마운자로 하시는 분들 필독 ㅡㅡ 21:16:16 703
1785878 아이 친구 얘기 8 세상에 21:10:10 1,092
1785877 다이어리 추천 부탁드립니다♡ 3 딸기마을 21:04:21 315
1785876 나솔 남자들 비닐장갑도 안끼고 토스트 손으로 주물럭 더러워요 16 ........ 21:03:08 1,460
1785875 노래 가사로 배신당한 적 있으세요? 3 .. 21:01:57 500
1785874 저도 애들 때문에 강아지 키우는데 제가 더 강아지를 좋아해요 9 21:01:29 784
1785873 와이드청바지 연한진에 누런끼있는거 촌스럽나요? 2 바닐라스 21:01:15 278
1785872 멜라닌흡착케어크림 질문입니다. 3 때인뜨 21:01:01 279
1785871 1구 짜리 인덕션을 6 처음사용 20:54:58 605
1785870 아니 2017년 일을 국힘에 있을땐 아무도 모르다가 지금 나온건.. 4 00 20:54:12 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