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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브리즈 광고에 나오는 목소리 어떠세요?

... 조회수 : 1,081
작성일 : 2013-07-30 17:18:51

 

빨래대에 널어놓은 빨래 냄새 맡아보며 <비오는데 빨래했어? 비오는데 빨래하면 냄새 나~>하는 광고 있잖아요.

그 말 하는 여자 목소리 어떻게 생각하세요?

처음에 화면 안보고 목소리만 들었는데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동네 오지랖 여왕>이었거든요.

낭랑하긴 한데 상냥하고 선한 느낌이 아니라, 남의 집 빨래까지 참견하는 여자, 참견 당하는 사람의 기분은 전혀 아랑곳 안하는 여자...딱 그런 이미지라서요.

저만 그렇게 들리는건지 궁금하네요.

IP : 211.226.xxx.9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3.7.30 5:34 PM (222.236.xxx.211)

    저도 그렇게 들려요
    남 가르치려 드는 사람..
    남이사 비오는데 빨래를 하든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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