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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 남편들이 무서워하는 말이

조회수 : 2,735
작성일 : 2013-07-29 17:37:07

당신 나랑 얘기좀 해

 

이 말인것 같아요.

그것도 목소리 깔면서 이렇게 얘기하면

보통 당황해 하지 않나요?

 

 

어렸을때 엄마가

oo야 엄마랑 애기좀 하자

약간 화난 목소리로 말씀하시면

 

살짝 떨었던 기억이 나네요.

 

 

 

 

 

IP : 14.39.xxx.10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티첼리블루
    '13.7.29 5:39 PM (180.64.xxx.211)

    뭐 살아보니 남편을 무섭게 해봐야 나중에 손해고
    편히 잘해주고 참고 그러는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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