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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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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이 절로 나와요

해라쥬 조회수 : 924
작성일 : 2013-07-26 00:31:18

퇴근하고  돌아온 남편 얼굴이  안좋길래  왜그러지 했는데

나중에 그러네요 

아버지한테  한소리들었다구요  왜? 하고 물으니  용돈도 안보내고   놀러오라안했다고 ....

참  ..............   시어른들은 서울살고 저희는  밑에지방에  삽니다

아시죠?? 지금 남부지방에 폭염이 며칠짼데   이 더위에  놀러오고 싶으신지 ............... 

정말 아들없으면 어쩔뻔했는지 ..................  잘나지도 않은아들 ..............

더이상 묻지도 않고  짜증나서  입을 다물어버렸는데  왜이리 화딱지가 나는지 ............ 아니 이 여름에 놀러와서  어쩌자는건지 ....  시어른하고 같이 사는분들한테는 정말  죄송한데  참  거시기합니다

IP : 211.106.xxx.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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