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망함을무릅쓰고 드디어 병원엘갔습니다.
의사도 병원오기가 힘들지 수술은 아무것도 아니라 하데요
상태가 썩 양호한편이 아니라 휴가때 수술예정입니다.
휴가끝나고 출근할쯤은 좀 괜찮겠지만 완전 나은 상태가 아니라 휴가동안 어떤 핑게로 몸이 불편하다할까요. 사무실에서 내내 앉아있어야할거 생각하니 ,,,,,
종기수술했다할까요 아이디어좀 공유 부탁해요. 휴가기간은주말다써서 구일입니다. 아이디어좀 주세요. 차마. 진실을 말히기가 민망해서요ㅠ.ㅜ
휴가때 수술합니다ㅠ.ㅜ
,,,,,, 조회수 : 1,747
작성일 : 2013-07-21 16:31:55
IP : 112.154.xxx.4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무슨수술
'13.7.21 4:48 PM (125.128.xxx.240)혹시 똥꼬수술?
병원정보 공유해요~2. 원글이
'13.7.21 4:49 PM (112.154.xxx.49)부산이어요^^
3. 경험자
'13.7.21 4:57 PM (121.178.xxx.131)허리 수술했다고 하세요 걷는 모습이 비스무리 합니다 조심조심, 살살 걷는 모습이요
하는것 아무것도 아니에요 겁내지 말고 하세요4. ...
'13.7.21 5:09 PM (218.236.xxx.183)미리 겁 먹지 마세요. 개인차가 많이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말 안하면 아무도 모르게 큰 일 볼 때 불편한거 빼고는 아무 표도 안났어요.
아프지도 않구요..5. ...
'13.7.21 9:04 PM (121.157.xxx.133)맞아요. 허리 삐끗했다고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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