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고의 드라마

추노 조회수 : 1,397
작성일 : 2013-07-20 18:06:36
추노 어떠셨어요?
지금 진짜사나이에서 장혁이 나와서 추노 촬영지라고해서
생각이 났는데 저는 추노 진짜 재밌게 봤거든요
여기서 머 나인도 있고, 추적자 도있고 재밌다고 하는 드라마 있었는데 추노이후에 재밌게 본 드라마는 없는거같아요
이다해가 신부화장이니 뭐니 해서 논란도 있었고 오지호 연기논란(오지호연기는 좀 별로였죠)도 있었고..

추노한창 인기있었을때 무슨 블로그글을 검색하다 우연히 읽었었는데요
이다해 신부화장 논란있었을때..
장혁 한테는 언년이가 그야말로 어떤 절대미..의 상징이다. 뭐 그런글.. 어렸을적 자신의 노비였고,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든 장본인이지
만 그럼에도불구하고 잊지못하고 그리워하는 상지을 절대미라는 컨셉으로 표현한거다 라는 내용의..


제가 글발이 약해 그대로 옮기긴 어렵지만, 아 정말 드라마를 저렇게 분석하면서 보는사람도 있구나싶었어요
같은 드라마를 보면서 저런 해석이...했던 기억이 있는데,
아마 보신분들도 있겠고, 프로그램관계자의 글일수도 있구요,

어쨌는 장혁을보니 그 생각이 나면서 추노같은 드라마 또 보고싶네요
IP : 211.36.xxx.22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13.7.20 6:29 PM (121.167.xxx.103)

    모티브가 참 좋았는데 그 절대 이상형이자 이상향, 절대 미인이 짜증나서 안 봤어요. 그걸 하겠다고 우기는 배우의 무성의함이나 그걸 용인하는 감독의 멍청함이 너무 짜증났어요. 연기 못해도 되니까 좀 프로의식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근본없는 분장을 해놓고 아닌 척 해달라니 원.
    절대 미인 어쩌고는 자기 보고 싶은 대로 본 거구요. 꼭 그렇게 하고 싶으면 잠깐 장혁이 보는 장면에서만 그렇게 하면 되지 산길로 들길로 헤매는데 늘 그리 깨끗할 필요는 없죠. 게다가 지나친 성형 얼굴은 더 절대 미인과 거리가 멀어 보여요,

  • 2. 왕위.쟁탈전
    '13.7.20 6:39 PM (118.209.xxx.64)

    2011년 이후 한국 드라마 모두 모아가도
    이거 하나에 상대도 안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40 저희 남편같은 사람 흔한가요? 3 ........ 20:33:15 173
1788739 검찰개혁 나가리판이군요. 1 ... 20:32:42 142
1788738 [단독] 급기야 ‘삼성 앞으로’…‘등터진’ K-반도체 5 ..... 20:30:36 483
1788737 5년다닌 회사 실직했어요. 스트레스 저만 견디기 힘드건가요? 3 ..... 20:29:15 411
1788736 오즈웨어 부츠 봐주세요 어그 20:28:46 40
1788735 휴롬으로 양배추즙 낼때.. .. 20:28:08 37
1788734 옆집 낙엽 때문에 미치겠네요 2 비디 20:27:52 268
1788733 요양보호사 고용 부모님 허락? 3 ㄱㄱ 20:25:48 202
1788732 아이러니 2 20:25:20 100
1788731 독거노인 말벗 서비스 없나요? 4 ㅇ ㅇ 20:23:01 295
1788730 전문대 다시 가는 사람들 4 ㅗㅎㅎㄹ 20:21:02 501
1788729 엄마가 죄인이네요 15 엉엉 20:16:03 1,137
1788728 혈압올리는 놈 하나 또 간다 3 라일 20:10:52 897
1788727 조리실무사 면접 봤어요 3 00 20:07:47 517
1788726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릅니다??? 3 내란좀비아웃.. 20:05:17 273
1788725 수영장 아주아주 이상한 중년아줌마 7 20:03:45 1,087
1788724 여기서나 환율 걱정이지 4 ㅇㅇ 20:02:53 467
1788723 전문직까지 무력화 시키는 Ai시대 무섭네요. 5 .. 20:02:00 707
1788722 러브미 집 파는 게 그렇게 문제인가요? 8 .. 20:00:20 695
1788721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5 ㅇㅇ 19:59:42 507
1788720 나경원 "이번 선거는 이명박 정부 심판 선거".. 5 19:57:57 694
1788719 환율 다시 '들썩'...구두개입 후 처음 1,460원선 2 .... 19:56:39 260
1788718 환율 방어에 얼마나 썼나…외화 곳간, '이례적' 감소 3 .. 19:56:19 280
1788717 한쪽팔이아픈지 일년째. 7 오십견. 19:53:34 670
1788716 졸업한 고3이 당해년도 학생부 교과학습 발달상황을 볼 방법이 없.. 2 나이스 19:48:50 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