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을 먹는데
작성일 : 2013-07-19 01:07:01
1610251
저희 동료들이랑 다 같이 점심을 먹었어요 오늘.
저랑 다른 여자 한분만 한국 사람이고 다들 외국인인데
그 다른 여자 한 분이 걔속 쩝쩝거리며 먹고 또 입을 벌리면서 드시니까 -그래서 그 분 입 안 내용물 다 보이구요-제가 너무 민망했어요.
다둘 이야기 못 해주는 분위기이구요. 저라도 살짝 귀뜸을 해줘야 할까요.
여기서 제일 비매너가 소리 내서 먹거나 입 안 다물고 음식 먹기인데 같은 한국 사람으로서 너무 민망해요.
IP : 72.159.xxx.1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나모
'13.7.19 1:55 AM
(116.32.xxx.149)
기분 상하지 않게 말해주셔야 할것 같아요.
제 주위에 있는 분은 식당에서 식사 주문한거 기다릴때 입을 쩍쩍 벌려가며 하품을 해 대는데.....
늘 함께 다니는 편이라 보다 보다 말해줬어요.
하품할때 입 조금만 다물고 하면 안될까? 하구요
그 뒤론 입 벌리다가 제 풀에 놀라서 벌리던 입을 다문답니다.
워낙 습관이 들어서 쉽게 고치진 못해요.
2. 주미대사요.
'13.7.19 5:09 AM
(178.191.xxx.113)
그 분도 엄청 쩝쩝대면서 먹더라구요. 깜놀.
아무도 말 못하죠.
3. 123
'13.7.19 11:17 AM
(203.226.xxx.121)
입벌리고 밥먹는게 가능한가요?? 상상이 안되요..
주변에 그런사람 보지도 못했어요
울애들도 입다물고 먹는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812819 |
일베와 동조자들의 뻔뻔함 |
.... |
08:22:54 |
17 |
| 1812818 |
친구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2 |
싫다고 |
08:16:54 |
276 |
| 1812817 |
'허위보도'라더니… 송언석, '광주 더러워서 안 간다' 발언 사.. |
지옥은있다... |
08:16:07 |
122 |
| 1812816 |
고등학생 등교가 8시까지인데 1 |
서울이라 |
08:15:11 |
193 |
| 1812815 |
죽기전에 이건 꼭 맛봐라 하는거 2 |
플리즈 |
08:14:55 |
146 |
| 1812814 |
김건희, 뒤늦게 '바쉐론' 시계값 이체…선고에 영향 줄까 3 |
뒷수습 |
08:13:28 |
337 |
| 1812813 |
고2 교정하려는데 치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2 |
교정 |
08:06:39 |
124 |
| 1812812 |
환율 1500원대 고공행진… 물가·금리 ‘복합 충격파’ 7 |
... |
07:57:48 |
528 |
| 1812811 |
미성년자들 성생활 고려할 때 고등학생 나이 미성년자 동의에 기초.. 3 |
조국 어록 |
07:56:38 |
708 |
| 1812810 |
닭가슴살 도시락 미리 싸놓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
돼지탈출 |
07:41:18 |
149 |
| 1812809 |
파리 잡는 게 쉬운가요, 모기 잡는 게 쉬운가요 4 |
ㅇㅇ |
07:35:42 |
304 |
| 1812808 |
트레이더스에 블루치즈 |
ㅣㅣ |
07:24:21 |
276 |
| 1812807 |
모자무싸, 동만이 미친 짓이 수준이 달라서 그런 거라고요? 6 |
나 빼줘 |
07:13:48 |
1,561 |
| 1812806 |
스타벅스 인수하면 잘할것 같은 기업 6 |
스벅인수자 |
07:08:51 |
1,548 |
| 1812805 |
염혜란이 주인공이라 2 |
넷플 |
07:08:17 |
1,986 |
| 1812804 |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것 7 |
성격미녀 |
07:04:11 |
960 |
| 1812803 |
무서운 세상. 본인이름 검색해보세요 16 |
. . |
06:44:22 |
4,147 |
| 1812802 |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8 |
... |
06:17:18 |
1,815 |
| 1812801 |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5 |
ㅇ0ㅇ |
05:42:48 |
1,178 |
| 1812800 |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13 |
어쩌다 |
05:24:04 |
3,178 |
| 1812799 |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4 |
........ |
03:57:09 |
3,148 |
| 1812798 |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6 |
함께 ❤️ .. |
02:57:16 |
1,566 |
| 1812797 |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9 |
히아 |
02:50:47 |
3,369 |
| 1812796 |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11 |
나이를어디로.. |
02:28:57 |
1,696 |
| 1812795 |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4 |
ㅇㅇㅇ |
02:23:05 |
2,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