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러브인아시아 하니 생각나는 일화,,

코코넛향기 조회수 : 2,708
작성일 : 2013-07-17 09:13:26

예전에 그 방송에 필리핀여자와 방글라남자 커플 이야기가 나왔어요,,

소제목이 동해물과 백두산이인가,..??

 

소개글에 한국에 관광차온 방글라인이 필리핀 여자와 우연히 만나 사랑을 하게되고

경치좋고 살기좋은 한국에 살기로하고 동해물과 백두산이 노래 부르며 둘이 한국땅에서 행복하게

산다는 내용이었어요,,

푸하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너무 웃겨서.

여러분 생각해보세여 관광온 방글라인이 한국땅에서 필리핀여자와 우연히 만나 사랑을 하게 될

확율이 얼마라고 생각하세요??

이게 말이 안되는 설정이잔아요,

 

 

내가 알아본바에 의하면 그 방글라인은 경기도 광주에서 불체자로 머물며 일을 하다가

방글라인 처와 자식이 단속당해 먼저 추방 당하고  그 방글라 남자는 그 필리핀녀와 만나 동거를

시작합니다, 

그 필리핀녀는 한국남자와 결혼해서 두남매를 두었고 남편이 간암으로 죽자말자 무덤이

채마르기도 전에 안방에 그 방글라남자를 끌어 들인거지요

그리고 귀찮은 한국인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두남매를 필리핀으로 내쫓아 버리고

방글라 남자와 살다가 그 방글라남자가 붙잡혀 화성보호소에 수감되게 됩니다,

곧 추방될 위기에 김xx 목사의 주선으로 급히 결혼을 올리고 그 방글라 남자는 한국국적을 취득하고

한국에 살게된거지요,

 

 

그래서 내가 러브인아시아 게시판에 이거 불법 중혼결혼이다 라고 폭로햇더니 작가뇬이 날 고발하니 어쩌니 협박하고

그 두년놈들이 날 명예훼손으로 고발하니 어쩌니..쌍뇬들,,

할테면 해봐라 요것들아 법정에서 진실을 밝혀보자,

요것들이 자체 회의를 가져나봐요 PD 쉐키 없던일로 하겟다 요지랄,

확인 해보니 내말이 다 맞거던요,

결국 작가년 짤리고,,(방송국에서 짤라다고 하지만 아무래도 거짓말 같고 다른 프로로 옮긴듯,,)

두 간통남녀들 잠수 타버려슴,

IP : 175.125.xxx.2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외국 생활
    '13.7.17 9:16 AM (203.247.xxx.210)

    환경 다르고 무시하는 나라에서
    인생을 살아내는 사람들
    인간적으로 대단합니다

  • 2. 도대체
    '13.7.17 9:17 AM (203.142.xxx.161)

    필리핀으로 내쫓긴 애들 불쌍해요.ㅠㅠ

  • 3. 코코넛향기
    '13.7.17 9:20 AM (175.125.xxx.213)

    진짜 한국땅에서 살아야 할 애들이 그 두남매인데 한국인으로써 정체성 다 잃어 버리고 한국말도 못해요,,
    갑자기 생전에 거들떠 보다 안하던 방글라 남자가 방송촬영하니 갑자기 나타나 살갑게 대하니 그 두남매 어색하고 경게하던 눈빛이 가득하더군요,

  • 4. 저도
    '13.7.17 9:32 AM (211.253.xxx.18)

    쓰레기인간이 소나무인지 대나무인지 하는 프로에 나와서
    고귀한 인격인척 하는 모습에
    게시판에 글을 올린적이 있어요.

    그넘의 사생활,비리등 어휴...말도 못해요.
    그런 쓰레기도 포장을 하니 우와 그럴싸 하더군요.
    그래서 방송은 별로 안믿어요.

  • 5. 세상에나
    '13.7.17 9:37 AM (115.140.xxx.99)

    그방송 자주봤었는데,,

    이젠 봐도 편견 덧씌우고 볼거같네요 ㅡ.ㅡ

  • 6.
    '13.7.17 9:45 AM (211.201.xxx.223)

    늙은 남편 병수발 하던 약봉지 보여 줄 땐 고생 많았겠다 했는데
    그 후 전개 되는 이야기가 영 아니었어요.
    방송에서 좋게만 보이도록 포장을 하는대도
    속이 뻔히 보이는 행동이 불쾌하더라구요.
    왜 저런 사람들도 미담으로 포장시키는지 이해 불가네요.

  • 7. 이자스민
    '13.7.17 9:56 AM (14.52.xxx.82)

    러브인아시아에서 성녀(?)로 포장되어 국회의원까지
    대단한 프로입니다. --;

  • 8. ㅉㅉ
    '13.7.17 10:03 AM (175.117.xxx.27)

    저런사람은 한국인이건 외국인이건
    문제가 있는거죠.
    무조건 외국인이라고 감싸주는것도 문제..

  • 9. 흠...
    '13.7.17 10:38 AM (210.109.xxx.130)

    저도 러브인아시아 볼 때마다 느낀건데
    첫만남을 항상 포장을 시키더라구요.
    딱보아 매매혼인거 뻔히 아는데
    첫만남을 항상 직장에서 만났다, 한국에서 만났다, 지인 소개로 만났다 등등으로 포장하더군요.

  • 10. 드런것들
    '13.7.17 11:47 AM (58.231.xxx.119)

    추방당한 애기들 불쌍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02 맘카페가 현실 엄마들 모임 같아요 1 .. 18:51:10 59
1788501 공대 신입생인데 1학년 수학 물리 인강? 1 공대 18:48:31 59
1788500 끌올 했어요. 삼색 3월 아기 고양이 입양처 구합니다. 입양공고 18:46:20 85
1788499 직장 안다녀본 분들, 업무시간에만 연락해야 하는거 많이 불편하신.. 4 00 18:44:18 283
1788498 짧은 거실창 커튼길이 고민되요 2 커튼길이 18:44:12 46
1788497 피부 얇고 입술 얇은게 노화에 치명타네요 oo 18:43:39 195
1788496 복면가왕 왕들 다시보여주니 너무 좋네요 3 ... 18:40:15 195
1788495 저 오십대인대 3 50대 18:37:35 417
1788494 “뭣이 중헌디”…집값대책보다 ‘옆집 잔치’ CES 챙긴 국토장관.. 8 ... 18:37:21 379
1788493 근데 진짜 그정도인가 하는 배우가 7 ㅁㄶㅈ 18:30:28 746
1788492 만세력에 사주넣어서 괴강살과 고란살이 있으면 결혼이 늦어지.. 1 사주 18:29:43 226
1788491 고대 컴퓨터학과 vs 서강대 전자공학과 8 wave 18:29:15 530
1788490 신년음악회 보세요 1 .. 18:27:23 445
1788489 남편이 간헐적 폭발끼가 있어요 2 부모 18:25:27 511
1788488 (내용은 곧 지울께요) 자궁 적출 3년 후 분비물 8 .. 18:25:24 650
1788487 모범택시3마지막 에피소드는 계엄이 소재에요? 4 우와 18:22:51 534
1788486 남편걱정하는 님들이 사회악이예요 18 00 18:21:56 953
1788485 베네수엘라는 자원부국인데 왜저래요? 20 ........ 18:21:45 508
1788484 동네산부인과 남자의사 2 개인병원 18:13:46 914
1788483 무국 끓이고 굴비 비늘손질해 구웠더니 너무 피곤한데 7 ㅠㅠ 18:12:56 972
1788482 지나고 나니 식구들 입 짧은 것도 나쁘지 않네요 7 .. 18:12:51 692
1788481 깜짝 놀란 부모님.... ㅇㅇㅇㅇ 18:11:31 700
1788480 월세 2년전보다 8 .. 18:11:29 687
1788479 50대 직장다니시는분들 하루,주말 루틴이 어떠세요? 3 궁금 18:07:27 559
1788478 퇴직 남편 요리시키려면 5 18:06:40 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