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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혹시 하프클럽에서 옷 구매해보신분 계세요?

... 조회수 : 1,959
작성일 : 2013-07-16 14:01:10

이번에 처음으로 하프클럽 이라는 싸이트에서 옷을 구입 했어요

겨울코트 저렴한거 팔길래 샀는데..

딱 봉지 뜯어서 입어 보려고 하니까

코트 안감에 긴 머리카락이 떡..붙어 있는 거에요

거기다 끈이 있는 코튼데 베이지색이거든요

그 허리끝 묶는거 끝에가 때가 새까맣게 타 있고요

아니...무슨 매대에서 굴러 먹던거 그냥 본 가격으로는 못파니까 이런식으로 파나요?

이거 반품하면 새 제품으로 다시 보내줄까요?

디자인 이런건 마음에 드는데 짜증 나네요

IP : 112.168.xxx.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백화점에서도
    '13.7.16 2:15 PM (202.30.xxx.226)

    입어보고 하잖아요.

    그런 제품이 이월 이월거쳐서..하프클럽에 가는거고요.

    백화점 몰이라면 이월제품임에도 검수자 실명에 전화번호까지 카드달아 상품보내주지만..

    그러려니..해야 하는 부분..많을 것 같아요.

    심지어..사이즈 완전 이상한 옷 들은..구매자가 입어보고 수선해서 반품했나 싶을만큼..사이즈 불량인 옷들도 있었어요.

    반품하시고 새 제품 깨끗한 상품으로 검수 잘 해서 보내달라고 하면..
    어떨때는..정말 새 제품 올때도 있고 어떨때는..정말 심증가기를..

    같은 제품 그냥 탈탈 털어 다시 보내줬나 싶을때 있고 그래요.

  • 2. ...
    '13.7.16 2:18 PM (203.226.xxx.27)

    저는 작년에 파카샀는데 입어보니까 글쎄 주머니에 메모쪽지가 있는거있죠 기가막혀서..

  • 3. 깨끗한
    '13.7.16 2:32 PM (180.65.xxx.29)

    상품 기대 안해요 보풀 다 일어난 옷, 립스틱 뭍어 있는옷,걸레로 썼는지 때국 줄줄 흐르는 옷도 받아 봤어요

  • 4. ...
    '13.7.16 2:47 PM (112.168.xxx.32)

    그러게요
    여기서는 옷 사면 안되겠어요
    모르고 샀더니..그냥 다 반품 하렵니다.
    코트랑 같이 구입한 니트는 다 늘어 나서 거저 준다고 해도 안입을..그런걸 보냈네요

  • 5. 아침밥고민맘
    '13.7.16 3:14 PM (14.54.xxx.2)

    저도 블라우스를 산적이 있는데 뒤쪽 단추를 뜯어 새로 옮겨달았던 옷을 보낸거에요.반품도 귀찮고 해서 그냥 입었지만 하프클럽에 대한 이미지는 떨어진거죠~~

  • 6. 봄아줌마
    '13.7.16 3:57 PM (175.198.xxx.251)

    저도 하프클럽에서 구매하고 완전 실망한적 있었더랬어요....요즘은 가끔 아이스타일24에서 구매하는데 포장

    상태도 좋고 제품도 저렴한게 맘에 들었어요.

    원피스 구매했었는데 옷걸이까지 넣어서 박스도 커다랗게 구겨지지않게 배송와서 기분이 좋았는데

    저렴한 구매를 원하신다면 아이스타일24도 괜찮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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