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적당한 단어

문서작성시 조회수 : 930
작성일 : 2013-07-15 15:40:43

회사자금이 부족해서 회사 대표의 돈이 회사로 빌려주는 형태로 해서 빌렸는데요,

이를 서류로 작성하려고 하는건데 적당한 단어 찾기가 어려워서요.

돈을 빌려준 대표님를 뭐라고 표기할까요?통장주? 라고 해도 웃기고..

 빌린돈은 뭐라고 해야할지? 대출?은 이상하고..

IP : 59.5.xxx.1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7.15 3:42 PM (221.146.xxx.243)

    가수금이란 항목이 있습니다.

  • 2. ...
    '13.7.15 3:43 PM (221.146.xxx.243)

    빌린사람도 그냥 대표이사 입니다.

  • 3. ^^
    '13.7.15 3:44 PM (59.5.xxx.118)

    가수금이란 단어는 접수 했고요 ^^감사..

    빌린사람이 대표이사는 맞긴한데 제목에다가 쓸 단어를 찾고잇어요.
    대표이사 항목에 대표이사라고 적긴 뭔가 좀 애매해서요. 어자피 대표이사를 제외하곤 돈을 빌리지는 않을거긴한데 ...

  • 4. ...
    '13.7.15 3:46 PM (221.146.xxx.243)

    일종의 대표이사 일시 가수금입니다.
    법인장부에서 쓰이는 항목입니다.

  • 5. 그렇군요
    '13.7.15 3:46 PM (59.5.xxx.118)

    대표이사 가수금 감사합니다^^

  • 6. ...
    '13.7.15 3:50 PM (203.226.xxx.3)

    자금조달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068 허수아비 보다 이춘재 사건을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iasdfz.. 22:10:27 38
1810067 잠옷입고 마트오는 아줌마(4-50대) 1 22:09:16 107
1810066 어휴..정원오는 안되겠네요 감자 줄기처럼 8 계속 22:04:25 326
1810065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신입이 저한테 지시를 내립니다 5 프리지아 21:59:01 454
1810064 인터넷 쇼핑몰 000 21:55:21 92
1810063 혹시...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7 지옥과 천당.. 21:46:07 595
1810062 지금 tv에 나솔 재방 나오는데 다 잘랐어요 5 .. 21:41:43 913
1810061 "용변 보는 모습 훔쳐봤지!" 신고여성 참교육.. 어이가없네요.. 21:38:08 545
1810060 머리좀 봐주시면감사해요 너무 싹둑 짧게 잘라버렸네요 20 단발이 21:36:27 901
1810059 내일 옵션만기로 코스피 하락?? 7 the 21:30:05 1,394
1810058 나가기도 싫고 만날 사람도 없지만 3 깊은우울 21:27:18 799
1810057 누구에게 의지하느냐에 따라 도움에 대해 고마움이 다르더라고요. 사수 21:25:09 191
1810056 중학생 에너지음료 먹어도 되나요? 3 복잡미묘 21:24:26 264
1810055 '500억→5000억' 날벼락 맞을 판… 4 날강도들 21:14:20 2,708
1810054 허수아비 ost 박해수가 직접 불렀네요 곽선영도? .... 21:12:35 404
1810053 마이크로소프트 가망없다고들 3 ... 21:09:03 1,235
1810052 Mbc도 정원오 까는듯 - 간단한 질문도 답못하고 35 칸쿤 21:00:19 1,658
1810051 오늘 정말 더웠죠? 6 날씨 20:57:10 1,140
1810050 하이닉스 지금이라도 들어가시겠어요? 9 ㅇㅇ 20:56:34 2,404
1810049 정치)거짓말을 줄줄 4 .. 20:50:53 584
1810048 세무사한테 세금 대리 맡길때요 2 현소 20:46:31 624
1810047 '구더기 방치'남편, 아내 실려가자 '시체유기 형량'검색 3 jtbc 20:41:08 2,263
1810046 누구랑 수다떨고 싶은 8 .. 20:38:39 807
1810045 제인생에서 남자에게 도움 받은적이 많아요 19 20:36:55 1,735
1810044 시어머니 병원에 딸을 동행시키면 안되나요? 21 앨리스 20:36:34 2,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