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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0곳 중 4곳, 전세가율 60% 넘어

플라워사랑 조회수 : 1,356
작성일 : 2013-07-11 11:25:39

원본기사입니다

http://www.asiae.co.kr/news/view_ext.htm?idxno=201307111041486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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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0곳 중 4곳, 전세가율 60% 넘어

 

부동산 매매가는 떨어지고 전세가는 꾸준히 올라

수도권에서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하 전세가율)이

60%를 넘는 단지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써브가 7월1주차 시세 기준, 수도권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347만1531가구를 대상으로

매매가 대비 전세가를 조사한 결과 전세가율 60%를 넘는 가구가 148만5659가구(42.8%)에 달했다.

5년 전 같은 달 9만8180가구(3.2%)보다 138만7479가구(39.6%)가 늘었다.

----------------------

 

마지막에 더 중요한게

"지난달 말로 취득세 감면 혜택이 끝나고 매수심리도 크게 위축돼

가을 이사철에 들어서는 전세가 비율이 더 높아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아.... 조금 있으면 계약도 끝나가는데

이제 어떻게 하나요 ㅠㅠㅠㅠㅠㅠ

 

IP : 121.129.xxx.1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7.11 11:52 AM (58.29.xxx.23)

    윗님,
    그럼 깡통아파트 안에서 살고 있는 전세입자는 어떻게 되나요?

  • 2. ,,,,
    '13.7.11 11:58 AM (58.29.xxx.23)

    집주인이 집을 포기하고 경매에 넘기면 집주인은 채무에 관한 부분이라고 건질 수 있지만
    전세보증금은 아닌 말로 하나도 못 건질 가능성도 있는거죠...

    깡통아파트가 속출하면 결국 세입자가 더 위험해지는 구조인겁니다.

  • 3.
    '13.7.11 12:15 PM (58.240.xxx.250)

    외국같은 경우엔 보통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수도권 외 지방은 이전에도 전세가가 매매가 대비 80-90%인 경우도 많았거든요.
    그래서 전세 사느니 집을 사 버렸지요.

  • 4. 사탕별
    '13.7.11 12:37 PM (39.113.xxx.241)

    왠지 이런글 불안감 조성시켜서 매매를 부추기는거 같아요

  • 5. 반전세나 월세로~
    '13.7.11 1:00 PM (1.229.xxx.6)

    그러니 앞으로 반전세나 월세가 대세가 되겠죠.
    그리고 지금까진 월세는 공중에 흩어지는 돈이라 다들 꺼려했지만 전세입자들도 앞으론 월세에 비해 조금 돈 굳는다고 전세만 고집할게 아니라 절대 집구매를 안할거라면 안전성 측면에서 반전세로 가는데 더 나을수도 있어요.
    요즘은 이런 리스크 때문에 스스로 반전세로 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더군요.
    여차해서 혹여 다 날리느니 차라리 돈 조금 손해나더라도 맘편한게 낫다고...
    사실 지금까지 울나라는 세계 유일의 전세제도 때문에 다른 나라에 비해 주거비용은 적었던 셈인데 앞으로 집값 게속 정체되면 집주인이나 세입자나 결국은 월세화로 갈수밖에 없는 수순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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