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치원생이 그린 우리 가족

민망 조회수 : 1,456
작성일 : 2013-07-08 23:06:25
아이가 그린 그림에 항상 제가 덩치 큰 엄마로 묘사되어 있네요. 남편은 아담하다 못해 왜소... 
평상시 제가 넘 드세서 그런 거겠죠? 나긋나긋한 엄마가 되고팠는데 ㅠㅠ 저의 신체는 여리여리합니다 ㅎㅎ
 
IP : 95.91.xxx.1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글이
    '13.7.8 11:45 PM (1.239.xxx.176)

    그만큼 엄마의 존재 내지는 영향력이 크다는거겠죠ㅎ

  • 2. 민망
    '13.7.9 12:01 AM (95.91.xxx.151)

    ㅎㅎ 그럴까요. 정말 그런 거라면 좋겠어요 ^^

  • 3. ㅎㅎㅎ
    '13.7.9 12:06 AM (58.226.xxx.146)

    좋아하고 중요해서 크게 그린거에요~
    그 때 꼬마들 아주 주관적이잖아요.
    제 딸도 그래요 ㅎㅎㅎㅎㅎ

  • 4. 그렇지 않아요
    '13.7.9 2:56 AM (67.87.xxx.210)

    원글님 해석이 맞아요. 엄마아빠 크기는 균형이 맞아야합니다.
    엄마 더 크게 그리는 아이를 둔 경우, 부모역할이 불균형하다는 거 문제삼으셔야해요.
    엄마든 아빠든 영향력이 커서 아이에게 도움될거 하나 없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88 손이랑 한쪽 발 저리면 어디병원을 가야하나요 dd 21:27:01 31
1822987 친구모임 안나가고 있는데 여름 21:24:20 131
1822986 친구가 낸 책을 읽다보니... 2 이쁜이 21:23:50 249
1822985 가려워서 대학병원 간 결과요. 1 .. 21:20:40 465
1822984 6시간거리 5월에 갔는데 휴가때도 기다리는 엄마 5 덥다. 21:16:49 275
1822983 내일 삼성에 제습기 보러갈거에요 제습기 21:14:50 121
1822982 아이가 고3인데 항암중인 아버지 신경 덜 써도 될까요 5 ..... 21:13:18 384
1822981 배재고측 대응 실망이네요 2 21:12:36 370
1822980 저혈압은 관리 방법이 따로 없는거죠? 4 ㅇㅇ 21:11:39 139
1822979 와우, 장인수 기자의 이언주 직격!! 3 .. 21:08:20 507
1822978 입양한 성묘 고양이 이닦기 계속 실패해요. 1 wakin 21:05:36 136
1822977 자동차 에어컨 고장난 적 있으신 분 계실까요? 4 ㅡㅡ 21:05:03 124
1822976 종일굶다 집와서 김칫국에 밥먹는데 6 21:04:01 838
1822975 이마트 조선두부 콩물 2 21:03:34 321
1822974 꽈배기를 사오라고 했었어요 7 ... 20:59:26 707
1822973 코스트비누 후기 6 20:57:13 771
1822972 무턱 필러 넣어보신분 계실까요? 무턱 20:56:56 108
1822971 지지율 떨어져도 괜찮다 이거죠??? 6 ... 20:56:48 408
1822970 보니 햇 과 버킷 햇 차이는 무엇 인가요? 모자 20:56:10 80
1822969 배재고 학생들 스타벅스 가자로 징계먹으면 37 ㅇㅇ 20:47:33 1,535
1822968 배제고 응원 3 기아타이거즈.. 20:47:13 586
1822967 와 부동산 스터디 ... 20:45:52 547
1822966 법사위 상임위에 김승원 박균택 김남희 ??? 7 검찰은 좋겠.. 20:45:21 339
1822965 비타민C 음료 맛있네요 2 ........ 20:42:32 436
1822964 광주로 1박2일 여행 하고 싶어요 6 여행 20:42:19 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