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술 마셨을때만 친절한 남자 주사의 일종인가요

아이러니 조회수 : 1,560
작성일 : 2013-07-07 23:45:34
소개로 알게된 남자가 있는데 가끔 연락을 하고 지내는 정도인데 술먹은 상태에서는 뭐랄까 관심과 호감을 보이는 말들을 하고 대화도 잘됩니다 그런데 그냥 맨정신상태때 문자나 통화를하면 왠지 대면대면하단 느낌을 받아요 근데 술먹고 연락했을때도 만취정도는 아닌거 같구 내용도 다기억해요 제가 좀 호감이있는터라 신경이 쓰이는데 이거그냥 주사일종증상인건가요
IP : 223.62.xxx.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야 모르죠
    '13.7.7 11:47 PM (220.117.xxx.64)

    근데 술만 마시면 모든 여자한테 친절할지도 모르니까
    조심하세요

  • 2. 우제승제가온
    '13.7.7 11:53 PM (112.184.xxx.169)

    내성적인 분 같네요

  • 3. ....
    '13.7.7 11:56 PM (211.117.xxx.86)

    전 술마셨을 땐 전화해서 할말 다하고 술 안먹으면 젊잖은 척 하는 사람 만나봤는데요
    짜증났어요.
    일관성있는 사람이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399 bts공연가신분들 중.. 한시간 전쯤 외국사람들 무대에 111 14:53:00 306
1804398 사귀기만 10년 넘은건 사실혼 아니죠? 6 ㅇㅇ 14:52:53 315
1804397 제 주식계좌 전쟁났네요.ㅜㅜ 6 .. 14:51:50 687
1804396 화재보험 친정집 추가하는거요 2 ㅡㅡ 14:49:19 116
1804395 세례 성사 1 천주교 14:47:23 68
1804394 오늘 날씨 좋아요 4 .. 14:46:33 154
1804393 네타냐후 “그들은 아말렉 족속.. 죽여라” 5 Oo 14:41:23 599
1804392 김밥 잘 싸시는 고수님들 조언좀... 6 98%부족 14:41:18 390
1804391 삼성전자 5 주식 14:40:48 867
1804390 더쿠: 전교500등이 전교1등 공부못한다고 발악 4 ㅇㅇ 14:40:31 570
1804389 집주변에 문닫는 개인병원 많나요? 8 의원 14:40:08 444
1804388 제사 좋아하는 시형제들은 납골당도 싫다네요 10 소나무 14:39:50 384
1804387 40~50대가 입을 좀 좋은 브랜드는 무엇일까요? 7 그렇다면 14:34:30 634
1804386 나 살아있는 동안.... 이 말이 그렇게 듣기 싫어요 5 14:32:57 493
1804385 이대통령 고발당했어요 15 ㄱㅅ 14:31:15 1,514
1804384 집 못 산다고 절망이라고 하는 분들, 9 ... 14:30:12 503
1804383 1조3000억원 대 정부광고의 모든 것 ㅇㅇ 14:30:12 187
1804382 2키로라도 느니 확 달라지네요. 6 몸무게..... 14:29:56 647
1804381 누수생겼는데 윗층에선 남몰라라하면 ᆢ 6 루비 14:29:00 475
1804380 사기에 이용당하는,, 5 기다리며 14:28:30 188
1804379 악성 나르시시스트 시모인데 자식들이 모르는건지, 1 지금 14:28:20 218
1804378 기미레이져 그만 해야 할까요? 1 기미 14:28:05 452
1804377 중고딩들 학원 입학서류 엄마가 안 가도 되나요? 3 0000 14:26:29 151
1804376 코덱스 코스닥150이나 코스피200 같은 거요 150 14:24:21 305
1804375 지금 금 팔면 어떨까요? 다들 어떠하실련지~~~ 5 echoyo.. 14:22:19 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