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방에 실링팬 달아줄까하는데

.. 조회수 : 4,461
작성일 : 2013-07-06 22:52:26
실링팬 어떤거로 골라줘야할까요? 어디꺼가 좋은가요,?
IP : 110.70.xxx.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7.6 10:55 PM (116.41.xxx.57) - 삭제된댓글

    전에 살던 집에 씰링팬이 달려있었는데 하나도 시원한 줄 모르겠더라구요.
    청소하기만 어렵고...
    그냥 선풍기나 에어컨 달아주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 2. ...
    '13.7.6 11:16 PM (211.234.xxx.245)

    뚱단지 같지만 머리 위는 뭐가 없는게 좋다고 합니다.
    침대헤드 조차 장식이 과도한것은 좋지않다고 하죠.
    그 위로 액자나 장식물을 다는것도 그렇고요.

  • 3. ciaociao
    '13.7.6 11:33 PM (121.138.xxx.145)

    전 실링팬 정말 잘 써요. 방마다 다 달고 싶어요.
    자리도 차지하지 않고 켜놓고 자면 선풍기보다 훨씬 공기 순환 잘 돼서 안춥고요.

  • 4. ..
    '13.7.6 11:46 PM (110.70.xxx.30)

    윗님 시끄럽지 않나요? 공부방에 놓을꺼라

  • 5. 실링팬은
    '13.7.7 12:05 AM (112.170.xxx.224) - 삭제된댓글

    천정이 높은 집은 괜찮은데 아파트은 천덩이 낮아 위험해요.
    특히나 아이방은 아이들이 언제 장난을 칠지 모르기 때문에 더욱 위험해요.
    전 달았다가 위험해서 철거했어요.

  • 6. 거실에
    '13.7.7 12:09 AM (223.62.xxx.158) - 삭제된댓글

    있는데 너무 좋긴해요.
    아파트예요.
    선풍기와 달리 바람 부는것같은 효과예요.
    공기를 순환시켜준다고해야하나?
    방은 답답해뵈지 않을까요? 공간이 좁아서
    벽걸이 선풍기가 나을거같아요.

  • 7. ciaociao
    '13.7.7 1:10 AM (121.138.xxx.145)

    시끄럽지 않아요^^ 프레임이 없이 가운데 모터만 돌어가서 그런것 같아요. 단지 조명이 실링팬 날개에 가려지지 않게 설치가 되어야 눈이 피곤하지 않겠죠. 천장이 높아야 한다는 건 정말 맞아요. 안방에 있는데 저희집은 그닥 천장 높은 편이 아니라 약간 답답한 감은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실 부엌 온집에 다 달고 싶다는 거죠 ㅋㅋㅋ

  • 8. 그냥
    '13.7.7 10:03 AM (14.52.xxx.74)

    선풍기 한대나 아님 작은 에어컨을 달아주심이.

    머리워에서 뭐가 도는 것은 정신 사납고, 또 위에 가만히 쌓여있는 먼지들을 전부 흩날리게 할 텐데요.

    뭐 호텔이라 아주 넓은 아무것도 없는 거실이라면 몰라도 가정집에서 소복히 쌓여있는 먼지들은

    어떻게 할건데요.

  • 9. ..
    '13.7.7 11:17 AM (121.162.xxx.154)

    안방에 실링팬에 등 달려있는 걸로 사용중입니다. 소음은 별로 없고 굉장히 시원해요. 공기가 순환되는 느낌..
    다만 저희집도 천장이 낮은 편인데 남편이 옷 갈아입을 때 가끔 부딪힙니다..남편키가 183이거든요.
    실링팬 속도를 제일 느리게 해놓아서 다치진 않았지만 아이키와 천장높이 고려하셔야 해요

  • 10. ..
    '13.7.7 11:20 AM (121.162.xxx.154)

    키가 있으니 옷벗을때 손을 위로 들면 손가락이 닿더라구요..매해 실링팬 틀기 시작하면 한두번씩 부딪혀요. ^^;;
    저희집은 실링팬에 전구가 5개 들어가고 밝기 조절이 되는 건데 일반적으로는 2개만 켜놔도 충분하더라구요.

  • 11. ᆞᆞ
    '13.7.7 12:01 PM (218.38.xxx.102)

    좋은답변들 감사드립니다
    아이방이 복도쪽이라 에어컨 달기 힘들어서 생각해본건데
    결정이 안서네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62 결혼30주년은 ?? ........ 19:40:03 46
1808861 양배추 얼려봤더니 신기신기 19:39:28 77
1808860 친구관계변화 .. 19:37:28 99
1808859 오페라덕후 추천 대박 공연(서울 예술의전당) 19:33:22 125
1808858 비가 와서 김치전이 먹고싶어서 1 .... 19:32:40 207
1808857 주식 돈 벌어서 부동산으로 가는거는 맞아요 (사례) 7 주식 19:32:01 318
1808856 먹는 위고비약 국내출시 됐나요 건강최고 19:29:03 93
1808855 결혼기념일 꼬박꼬박 챙기시나요? 7 ... 19:24:57 204
1808854 50이나 먹고 드라마에 빠진 제가 한심스럽네요 15 .... 19:24:04 839
1808853 휴게소 수익으로 매년 4억 생일 축하금 4 이것들이 19:21:39 703
1808852 아이들이.어버이날이라고.. 1 ㅋㅋ 19:19:26 405
1808851 지방 살리는 방법 (부동산) 생각났어요~! 12 .. 19:12:05 445
1808850 부산 5선 서병수 국힘 탈당…한동훈 명예선대위장 맡는다 15 ** 19:00:41 1,117
1808849 주식 아가입니다. 7 나무 18:59:41 950
1808848 개나 소나... 4 ㆍㆍ 18:56:55 740
1808847 7시 해시티비 시사씨네 ㅡ 헌법을 바꿔 불법계엄을 막는다 .. 1 같이봅시다 .. 18:55:46 97
1808846 분산투자 하는거 맞나요? 5 ..... 18:53:49 654
1808845 가만있으면 점점 가난해지는느낌 3 수입 18:53:16 1,159
1808844 주식잘 모르시면 ETF라도 7 .... 18:51:43 882
1808843 진은정 등판…한동훈과 첫 동반 행사 참석 2 화를자초함 18:48:24 645
1808842 주식이 도박이라고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22 ㅇㅇ 18:43:52 1,488
1808841 러쉬 바디스프레이 취향이신분 어떤향 좋아하세요? 1 . . 18:43:49 150
1808840 백합조개의 추억 1 항구 18:34:27 394
1808839 수입콩두부가 더 흐물거리나요? 3 두부 18:31:47 179
1808838 내일 생일인데 우울하고 짜증나요 8 우울해 18:27:54 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