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이란 게 정해진 거 같아요 전 옷보다 향수를 사요 왜 그런지 몰라도 어릴때부터 향수 좋아했어요
그리고 옷보다 좀 부끄럽지만 이쁜 속옷을 삽니다.
그래서 ................... 겉은 허름 안은 화려 (부끄) 향기 폴폴.
우깁니다 아로마테라피입니다
취향이란 게 정해진 거 같아요 전 옷보다 향수를 사요 왜 그런지 몰라도 어릴때부터 향수 좋아했어요
그리고 옷보다 좀 부끄럽지만 이쁜 속옷을 삽니다.
그래서 ................... 겉은 허름 안은 화려 (부끄) 향기 폴폴.
우깁니다 아로마테라피입니다
폐쇄성이라.......... 그럴 수도 있겠네요 흠님도 저도 사람 만날 때는 그래도 차려입고 나갈테니 심한 건 아닐거라 여겨요 약간씩 다른 정신적인 문제는 있닥 하니까요
혹시 아나요 흠님과 저는 전생에 당나라 궁정에서 향수를 조향하던 사람들이었을지도.
아니면 일본헤이안에서 ....
버베나 향에 꽂혔어요.
사실
그사람의 향기..가 남는 게 커요.
특히나 사람 많이 상대하는 사람한테는 더욱더..
버베나 좋죠 록시땅이 괜찮은데 오래 안 남아서.
향수 냄새 싫어하는 사람도 꽤 있어요.
저도 다른 땐 괜찮은데
버스나 기차에서 맡으면 속이 울렁울렁~~;;
뿌리는 양은 어떻게 조절하세요?
자기가 맡았을때 향기가 날랑말랑 하면 되나요?
나가기 2시간 전에 씁니다 그리고 약하게 나야 해요 잘못하면 뿌린 사람이 취하고 주변에 민폐라.
좋은향 살짝 나는 사람 정말 센스있어보여요.
진하면 두통이......
저도 한 때 향수 모았는데
유통기한 5년이랍니다.
잘 뿌리지 않고 예뻐서 모았던 거라
그후 안모아요.
언니 뿌리라고 다 줘버리고 남은 건 화장실에 가끔 칙칙
타인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만족에 높은 가치를 두는 행동, 저도 비슷하네요.
좋은 향수 뿌리면 감도는 좋은 느낌이 있어요.
근데 옷이 캐쥬얼하다보니, 향수 아니고 비누라고 뻥쳐도 믿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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