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근영 얼굴에 무슨 시술을 한 걸까요??

.. 조회수 : 17,288
작성일 : 2013-07-05 22:16:06
드라마 예고하는거 보니
예전 조막만한 얼굴 그대로 돌아왔던데
참 신기하더라구요
경락같은거 하드하게 받음
그렇게 되나요?
뼈를 깍았을리는 없을텐데요
IP : 39.121.xxx.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7.5 10:22 PM (180.182.xxx.153)

    전에 얼굴 퉁퉁 부었을 때 저도 문근영이 신장이 안좋은가 의심스러웠어요.
    살찐 얼굴하고는 달랐거든요.

  • 2. ,,
    '13.7.5 10:25 PM (211.179.xxx.173)

    살뺐다고 하던데요.

  • 3. 신장이아니라
    '13.7.5 10:36 PM (119.200.xxx.85)

    간이 안 좋을 걸요. 신데렐라 언니 찍을 당시 a형 간염 걸려서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촬영 강행하면서
    후반에 얼굴 엄청 심하게 부었었고
    그 뒤로 다른 드라마 찍을 때도 조금만 방송 횟수가 지나면 얼굴이 수시로 붓더라고요.
    신데렐라 언니 방송 당시에도 한 회에도 시간 경과에 따라서 얼굴 붓기가 수시로 무서울 정도로 차이가 나더라고요. 붓기좀 빠지면 괜찮고 부으면 얼굴이 무섭게 붓고요.
    청담동 엘리스찍을 땐 살이 이전보다 많이 찐 편으로 보였고요.(드레스 입을 때 보니 팔뚝에 살집이 꽤 보였어요)
    이번 드라마는 이전 드라마보다 얼굴살이 좀 빠졌더라고요. 그래도 워낙 볼살이 좀 있는 편이라 많이 빠진 건 아닌 것 같고. 그래도 촬영 들어가서 힘들면 또 부을지도 모르죠.

  • 4. ㅡㅡ
    '13.7.5 10:48 PM (211.36.xxx.193)

    컨디션 안좋아보이긴했어요. 푸석하니..
    지금은 안구정화

  • 5. 예전에
    '13.7.5 11:48 PM (58.236.xxx.74)

    지만원인지 듣보잡이 문근영 할아버지 비방하고 할 때
    마음 고생 심해서 살도 빠지고
    시상식 보니까 다리가 완전 애처로운 새다리던데, 그때 정도로 돌아갔나 봐요.

  • 6. 국민여동생
    '13.7.6 10:33 AM (121.169.xxx.181)

    문근영 딱히 팬은 아니지만 그냥 호감이예요.
    아이유니 수지니 해도 저는 그냥 문근영이 국민여동생으로 예뻐보여요

  • 7. 아...문근영
    '13.7.6 10:53 AM (110.9.xxx.155)

    문근영 고3때 인가 헬스장에서 런닝 뛰고 있는데 바로 옆자리 와서 운동하는데 가슴이 콩닥콩닥하더이다...

    한참 어린 동생뻘이였는데 그 기운이 참 순수하고 맑다는 느낌....

    날고 기는 연예인들 같이 운동할때도 뭐야 하고 신경도 안 썼는데 문근영은 참 예뻤지요...

    그 뒤로 화면에 안이뿌게 나오는게 속상할 정도로 ㅎㅎㅎ

    옆자리에서 운동하는 절 보고 눈 마주치자 미소지어주던 아이 모습이 아직도 안 잊혀지네요...

    같이 오셔서 손녀딸 기다리며 휴게실에 앉아서 책 읽으시던 할머니도 참 곱더라구요...

    지금 어쩌고 저쩌고 해도 참 예쁜 아이입니다...

  • 8. 도대체
    '13.7.6 5:13 PM (123.140.xxx.230)

    문근영이 82쿡에서 호감형이긴 한데...

    신데렐라 언니에서는 얼굴에 살이 찐 건 둘째치고, 광대와 턱이 상당히 두드러져보였어요.

    이번 드라마는 안 봤지만 사진으로만 보니까 그 각진 턱이 하나도 안 보이던데요....

    단순히 간이 안 좋다고 턱뼈가 자라나는 건 아닐텐데요.

    얼굴 살 많은 거랑 턱뼈 두드러진 거랑 딱 차이가 나잖아요.

    아무튼 연예인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고 얼굴 갸름해진 건 참 신기해요.

  • 9. 문근영양 왕팬
    '13.7.6 6:09 PM (59.187.xxx.13)

    가족들과 밥 먹는 자리에서 바로 옆 테이블에 앉아 밥 기다리던 근영양을 본 적 있어요.
    화장기 없는 뽀숑한 얼굴 가득 함박 웃음으로 앞자리의 할머님(?)으로 보이는 분과 그외 젊은 여자분과 동행해서 할머님께 내내 종알대던 반짝이던 아가씨.
    저희보다 식사가 먼저 끝났고 중딩 조카가 싸인 받고싶다고 따라 일어서서 근영양네로 갔는데 일어서서 한 두걸음 걷던 중에 조카와 마주하게 된 상황~^^
    이쁜 치아 드러내며 활짝 웃어주면서 조카애 싸인지에 꾹꾹 눌러 싸인도 해주고 누구랑 왔냐, 뭐 먹었냐 맛 있었냐 골고루 질문도 해주던 근영양..
    그후 한참 지나서 청담동엘리스에서 근영양 봤는데 더 예쁘고 더 반갑고..
    조카 눈을 다정하게 마주쳐주던 아리따운 아가씨 문근영양은 그 날 저희 가족 마음을 몽땅 훔쳐갔습니다.
    상냥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이 시대 최고 스타입니다.

  • 10.
    '13.7.6 9:24 PM (175.249.xxx.68)

    얼굴 시술 한 것 같지 않던데요?

    원래 모습을 찾아 온 것 같았는데....

    지금도 할머니랑 같이 사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822 제사이즈인 구두인데 벗겨져요.. 땅지맘 13:52:04 7
1801821 프로포폴에 왜 중독되는거예요? ........ 13:51:44 21
1801820 공청기 안 틀어놓으면 눈 가려운 분? 1 예민한가 13:49:12 28
1801819 중고벽걸이 티비 가져와 설치해야할때요 Oop 13:49:12 21
1801818 사장남천동 12 오랜만에 가.. 13:40:44 412
1801817 하이닉스 다시 100만원 찍겠네요 2 ........ 13:38:51 549
1801816 “일본인도 안 가는데 한국인은 오라고?”…日정부 ‘후쿠시마 홍보.. 1 ㅇㅇ 13:38:48 362
1801815 김경호변호사가드리는 도끼상소持斧上疏(지부상소) 응원합니다 .. 13:38:24 113
1801814 밴드 가입신청했는데 몇주째 안받아주네요 ㅇㅇ 13:35:12 85
1801813 이재명 대통령님께 드리는 박구용 교수의 간절한 부탁 10 검찰개혁 13:30:12 502
1801812 아이들 핸드폰 명의 누구로 하시나요? -- 13:30:10 69
1801811 반지를 받을까요? 4 13:27:12 575
1801810 s&p500 지지부진한거 맞나요? 9 ㅡㅡ 13:22:51 773
1801809 요즘 대학가에서 방 구하기 힘든 이유 6 원룸 13:20:56 1,091
1801808 이재명정부 레임덕에 탄핵이될수도 23 가짜뉴스 13:17:11 1,078
1801807 연말정산 250 돌려받고 갑자기 꽁돈 450 생김 4 신남 13:15:58 938
1801806 뮈론 화장품 써보신분 후기 부탁드립니다 .... 13:15:37 67
1801805 주식..실패후 겁이나서 좋은기회도 못잡게 되네요. 5 경험 13:13:49 900
1801804 미국은 사드빼가고 이재명잡자고 난리고?? 4 ㅇㅇ 13:13:01 305
1801803 장인수는 그 고위관계자가 누구인지 특정하라!!!! 22 장인수 13:03:44 769
1801802 야구 8강 맞상대는 도미니카가 될 거 같은데 3 ........ 13:02:29 461
1801801 혹시 이언주 문자 정성호 법무부장관이랑? 7 냄새진동 12:53:50 516
1801800 프리 분들은 여유있게 일하시나요 아님 벼락치기? 4 ff 12:50:23 393
1801799 미국이 성주에 놨던 사드를 21 ㅓㅓ 12:44:05 2,396
1801798 연말 정산 중 . ... 12:41:15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