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가끔 나이드신 아주머니나 중년의 아저씨들이
벨누르르며 전도 다니는건 있었지만
요즘들어 부쩍
젊은 여자들이 벨루르며 인기척없으면
문까지 두드리며 계세요~~계세요...
어제도 두팀이나 그러고 갔는데
오늘은 아침 10시부터 그러네요.
이것두 자주 그러니 짜증이 납니다.ㅜㅜ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침부터 벨루르고 문두리는 젊은여자들 모예요??
111 조회수 : 1,254
작성일 : 2013-06-25 10:26:08
IP : 119.64.xxx.2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나나
'13.6.25 10:27 AM (121.166.xxx.239)종교 관련 아닌가요? 저는 그냥 모른 척 합니다^^;;
2. ...
'13.6.25 10:29 AM (39.121.xxx.49)교회에 미쳐서 사리분별 못하는 여자들이요..
남이야 피해를 보던말던 남이야 싫어하던 말던
"전도"해서 교회에 돈 가져다줄 사람 늘려 목사한테 칭찬받고
목사한테 천국갈꺼라는 말 듣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이요.
벨 울려도 모른척했더니 문을 발로 차면서 열라는데 정말 빽 돌뻔 했어요.3. ***
'13.6.25 12:04 PM (203.152.xxx.165)저희두요 ㅠㅠ
모른척해도, '바쁩니다' 대답해도 끈질기게 문두드리며 말씀좀 나누자고...
며칠전 오전에 대학생 아들이 집에 있는데 또 문두드리길래
아들이 걸죽한 중저음으로 "그냥 가시죠~!" 한마디 했더니
쌩하고 달아나데요.
정말 왜 그러고 다니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