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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쫀득거리고 광이나네요. 말안듣는 아들과 남편 여행보내고 4일째

매일소리치고전쟁 조회수 : 2,266
작성일 : 2013-06-24 16:57:06

6일간 남편하고 아들녀석 여행갔는데

 

진짜 편하네요.

 

오늘 출근해서 거울 볼때마다 조금 놀라고 있어요.

 

퇴근해서 잘때까지 잔소리하고 화내고 속상해하고 매일의 반복이었거든요.

 

슬슬사춘기가 오니 말을 안들어서 ㅜ ㅜ

 

맘 편한게 정답이네요.

IP : 59.12.xxx.3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24 4:59 PM (116.33.xxx.148)

    맘껏 즐기세요

  • 2. 삽자루
    '13.6.24 5:42 PM (61.79.xxx.113)

    ㅋㅋㅋㅋ. 제목 보고 엄청 웃었어요~~

  •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6.24 5:48 PM (203.125.xxx.162)

    아들은 이런 장점이 있군요!!!!!
    남편한테 맡겨 버리고 내 피부 광 낼수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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