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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운동 가기 싫어 미치 겠어요

---- 조회수 : 1,749
작성일 : 2013-06-21 15:50:16

이시간에 거의 집근처 산에 올라 다니는데..

오늘따라 미치게 가기 싫네요

일주일에 5일은 운동 하려고 결심 했는데

살은 안빠지고

그나마 저거 다녀서 유지만 되는 정도?

날은 점점 더워지고..

실내 운동을 하나 끊어야 하나..

장마라고 하더니

비는 거의 안오고

하..

IP : 112.168.xxx.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21 3:51 PM (121.140.xxx.241)

    저는 이번주 내내 못가고 있네요.
    비와서 안갔더니 이제는 더워서ㅜㅜ

  • 2. ^^
    '13.6.21 3:52 PM (39.119.xxx.105)

    수영하고왔어요
    태양이 가장 뜨거운 시간 11시부터1시까지
    엄청 지치네요

  • 3. 저도
    '13.6.21 3:52 PM (121.136.xxx.249)

    집근처요가학원이라도 등록하려고요
    점 점 게을러져서 정말 숨쉬기운동만 해요 ㅜ ㅜ

  • 4. 삽자루
    '13.6.21 3:54 PM (61.79.xxx.113)

    저두요저두요~ 누가 저좀 문밖으로 밀어주세요. 헬스장 가게..벌써 4일째 안감.

  • 5. ~~
    '13.6.21 4:04 PM (180.224.xxx.207)

    자전거 타세요~~근사한 거 하나 사서요. 잘 가지도 않을 헬스장 석달치 돈이면 멋진거 한대 살듯요.
    비와서 못 나갈까봐 안절부절 하게 됩니다.
    더워도 달리는 동안은 바람이 부니까 걷기나 달리기처럼 덥지 않고 재미있어요.

    오늘도 세 시간 타고 왔음요.
    물을 800ml 나 들이켰네요. 달리는 동안 바람이 땀을 말려줘서 잘 못 느끼지만 은근 땀도 많이 나는 운동이에요.

  • 6. 그래서
    '13.6.21 5:06 PM (211.178.xxx.50)

    저는 헬스장으로 다녀요.. 몇년전에는 한강이 가까워서 걷기도 하고 산에도 가고 했는대, 너무 날씨 영향을 많이 받아요
    비온다 눈온다 덥다.. 그래서 동네 헬스장 다니고서는 비가오나 눈이 오나 그냥 가네요..

  • 7. vv
    '13.6.21 5:15 PM (203.212.xxx.10) - 삭제된댓글

    짠돌이 관장이 에어컨은 커녕 벽에 달린 선풍기도 하나만 켜줘서 헬스장 한달 연기했어요.
    그나마도 틈만 나면 선풍기를 꺼버려서 도저히 운동을 못 하겠더라구요.
    원래 땀 안흘리는 체질인데 운동만 하면 땀을 비정상적으로 흘려대니 안되겠더라구요.
    아니나다를까 저처럼 연기하시는분 꽤 많더라구요. 이럴줄 알았으면 여름 지나고 재등록할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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