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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류수영씨 어때요?

팔딱 조회수 : 4,871
작성일 : 2013-06-20 17:12:22
전 그프로보고 팬됐거든요
그래서 디씨 진짜사나이갤에 놀러갔었는데 거기 캐릭터들 설명 되있는 글보고 빵터졌어요ㅎㅎ
류수영씨 설명에 고상한 미친넘이라고ㅋㅋㅋ
류수영씨 단독인터뷰때보면 영화 싸이코 메인 OST가 잔잔하게 잘 깔리거든요
제작진이 보기에도 특이한가봐요ㅎ
아무리 힘든상황에도 씩~웃는거보면 덩달아 기분좋아지고 미르하차한다고 확정됐을때 미르한테 자기가 힘든일 다할테니 계속 같이하자고 그랬대요
성격도 좋고 머리도 좋은거같구 거기다 피부는 어찌나 하얀지 오랜만에 연옌팬됐네요^^
IP : 218.55.xxx.15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3.6.20 5:14 PM (203.232.xxx.5)

    저두 류수영이라는 사람 다시보고 있어요~
    무한 긍정 해피바이러스 살포자인듯.

  • 2. 귀찮은데 로그인함
    '13.6.20 5:20 PM (110.70.xxx.197)

    류수영씨 너무 좋아요. 연예인 관심도 없는데 이사람은 너무 반짝반짝 빛나는 거같아서 눈이가요. 이런 캐릭터는 소설이나 영화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 3. 수영사랑
    '13.6.20 5:21 PM (112.151.xxx.71)

    게다가 평화주의자죠.
    남 헤꼬지 하는건 진심으로 못하더군요(포로잡는 거 훈련할때보니까 샘 아플까봐 노심초사)

  • 4. 아롬
    '13.6.20 5:22 PM (195.132.xxx.17)

    옛날 옛적 무명일때부터 좋아했어요 매력있는데
    안뜬다고 안타까워했는데 이제 인정을 받나요
    연기도 잘하고 웃는모습도 멋지고 볼매남이예요

  • 5. ...
    '13.6.20 5:24 PM (220.72.xxx.168)

    전 진짜 사나이는 안봐서 모르지만,
    예전에 '서울 1945'라는 드라마에서 나왔을 때 류수영, 아주 멋있다고 생각했었어요.

  • 6. 오렌지
    '13.6.20 5:25 PM (1.229.xxx.74)

    남자인데 생글생글 웃는다라는 표현이 이렇게 잘 어울릴줄이야 ㅎㅎㅎㅎㅎ
    기분 좋아지게 하는 사람이예요

  • 7. 너무 너무 맘에 들어요
    '13.6.20 5:26 PM (110.9.xxx.234)

    유부녀인 주제에 맘에 들어서 뭐하냐 싶지만...^^
    정말 멋진 남자네요.
    뭐든 열심히 하는 성실한 사람 같아서 좋네요. 밝은 모습도 좋구요.

  • 8. 오~
    '13.6.20 5:26 PM (39.119.xxx.150)

    전 환생때부터 팬이에요 ㅎㅎ 아직 카사르장군을 못 잊고 있지요 ^^

  • 9. 오~~
    '13.6.20 5:33 PM (14.52.xxx.214)

    윗님!!
    너무 반갑습니다^^
    저도 환생 너무 인상적이게 봤었거든요,저말고는 기억하시는분 안계실줄알았는데..시청률이 별로 안나왔던거억이 있어서요..
    환생 스토리도 좋고 장군역도 멋있었어요~~

  • 10. 오~
    '13.6.20 5:35 PM (39.119.xxx.150)

    전 여름만 되면 환생 생각이 나요(고려편만 ㅎㅎ) 그때도 시청률은 낮았지만 폐인들이 꽤 있었지요. 그때 이후로 류수영은 늘 호감이에요. 고려편은 따로 저장해뒀는데 다 날아가서 넘 아쉬워요 ㅠ 카사르 자운영은 잊지못할 이름이지요 ^^

  • 11. 서울 1945 최운혁
    '13.6.20 5:44 PM (125.177.xxx.83)

    류수영의 인생연기가 펼쳐진 작품....전 지금도 류수영이 최운혁으로 보임요

  • 12. ...
    '13.6.20 5:45 PM (222.106.xxx.84)

    저도 진짜 사나이 보고 류수영씨 좋아졌어요.

    먹을때 진짜! 맛있게 먹고, 행복해하고...
    할땐 참 열심히 남자답게 하고!

    지난주 유격훈련 받을때 몸싸움할때 진짜 상남자 답더군요

    진짜 사나이 보고나서 류수영씨 과거 드라마중 관심가는거 몇편 봤는데...
    열여덟,스물아홉 보세요. 재미있어요.

  • 13. 이제라도
    '13.6.20 5:46 PM (121.165.xxx.189)

    드라마로는 아니어도 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니 다행이네요.

  • 14. 긴머리무수리
    '13.6.20 5:46 PM (112.165.xxx.216)

    저도 요즘 류수영 새롭게 보고 있어요..
    급호감이......ㅎㅎㅎ

  • 15. --
    '13.6.20 5:47 PM (94.218.xxx.78)

    딱 보면 반듯한 댄디남인데 언뜻언뜻 똘끼가 보여요ㅎ 지루하지 않죠.
    대학시절 불뿜으면서 곤봉? 공연 순회했다는 거에 뿜었어요. 어남선씨 정말 ㅋㅋㅋ

  • 16. 팔랑엄마
    '13.6.20 5:47 PM (222.105.xxx.77)

    저도요
    서울 1945 너무 재미있게 봤네요...
    김호진인가 그 친구도 너무 멋있었는데....

  • 17. 긍정적이고 개념
    '13.6.20 5:49 PM (222.119.xxx.214)

    있는 젊은 사람같아서 좋아요. 명랑소녀성공기라고 악역할때가 있었는데 그때 초등학생들이
    아기쥐 하면서 지나다니면서 욕도 하고 그랬는데도 인상한번 안찡그러더라네요.
    쪽대본에 드라마스케줄이 꼬여서 힘들어져도 화 한번 안내구 그랬데요.

    인터뷰나 기사 보면 사람이 참 똑똑하면서도 개념있고 너무 밝아요.
    연기도 참 잘하고 목소리도 좋은데 이전부터 주목을 못받는것 같아서 안타까웠는데
    요즘 잘되서 너무 좋아요,

  • 18. 음..
    '13.6.20 5:50 PM (180.230.xxx.26)

    저도 진짜 사나이보고 팬됐는데요
    에너자이저이면서 긍정적이고 꼬인데가 없어보이더라구요
    스트레스지수가 10%미만??...

  • 19. --
    '13.6.20 6:16 PM (94.218.xxx.78)

    헐 아버지가 교수에요? 기품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었군요.사람이 밝고 (나대는 게 아니라) 심사 꼬인데가 없이 보여서 편하더만.

  • 20. 무슨 ㅠ
    '13.6.20 6:56 PM (14.52.xxx.59)

    별로 좋은 대학 교수도 아니시더만 기품씩이나요 ㅠ
    전 섬머타임하고 2회정도까지 보고 정말 뺀질댄다 뭐 이런느낌 받았는데 갈수록 웃겨요
    정말 타고난 독신같은게 웃음코드가 남하고 다르더라구요
    혼자 너무 재밌게 즐기고 있는거 같아서 그거 보는 재미가 있어요
    탁구칠때도 그렇게 웃긴게 아닌데 혼자 너무 웃고 즐겨서 그게 웃겼어요 ㅎㅎㅎ
    요리도 잘하고 김치도 담근다네요,대단해요

  • 21. 호감
    '13.6.20 7:44 PM (118.221.xxx.104)

    대학 때 차력동아리로 캠퍼스 영상가요에 나왔던 것도 봤고
    조혜련이 진행했던 요리 프로그램에 나왔던 것도 봤고
    정우성 닮은 꼴로 진실게임에 나왔던 것도 봤고
    서울1945도 봤고...
    허연 얼굴에 방글방글하는 모습이 참 이뻐 보여요^^

  • 22. ^^
    '13.6.21 2:32 PM (211.46.xxx.253)

    예~~~전부터 좋아했는데(제 이상형이에요 ㅋㅋㅋㅋ) 주위에 아무도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서 외로웠어요..

    이제라도 뜨고 많이 사랑 받으니 정말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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