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시아 선수촌 아파트와 올림픽 선수촌 아파트

살기 조회수 : 4,158
작성일 : 2013-06-14 17:18:21

두곳다 비숫한 위치에 있는거 같은데 밑에 글 보니 올림픽 선수촌 아파트에 좋은 학교들이 많이 있네요.

실제로 사시는 분들은 어느 곳이 살기 편하신가요?

IP : 60.241.xxx.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3.6.14 5:27 PM (210.117.xxx.109)

    전혀 비슷한 위치아닌데...송파구의 시작 과 끝이죠...아선은 삼성대치랑 ㅂㅌ었고 올선은 하남 고덕. 학 교는 올피 승 학원은 아선은 대치사거리 차로 5분이고 집값 후덜덜 정신여고 요즘 수시실적이 좋대요 전체적으로 아선은 중산층 그 이상 이 많고요

  • 2. 윈글
    '13.6.14 5:30 PM (60.241.xxx.16)

    아시아 선수촌 아파트는 2층이 아닌가요?
    제가 약 20년전에 갔던 아파트인데 분명히 2층이였어요
    그런데 아선은 2층이 없다네요

  • 3.
    '13.6.14 5:34 PM (58.240.xxx.250)

    강남 자주 가는 사람들이라면, 아시아선수촌이 더 낫죠.
    대치동 학원가도 금방이고요.

    서울 전체적으로 봐서도 입지는 아시아선수촌이 훨씬 나으니, 집값 차이도 제법 날 걸요?

    개인적으로는 올림픽선수촌도 조용하니 좋긴 하더군요.

  • 4. 아선주민
    '13.6.14 5:42 PM (210.117.xxx.109)

    아선 38평 11억요...복층 은 올 선에만 있어요 아선은 조용하고 주민들 수준 아주 높고 점잖은 동네.그래서 씨족사회 계급사회라고도하고 들고나고가 없어서 폐쇄적인 점이 있어요. 바로 옆 잠실우성 하고 따로 놉니다.젤 작은게 38.53.57.66 대형평형 만 있어서 나이대가 있고 정신.아주중 최상위늘 여기 애들이 차지 학원은 대치로가요 장 보기가 좀 안좋아요 리센츠상가가거나 무역현대 에서 장봐요

  • 5. aa
    '13.6.14 8:01 PM (222.107.xxx.35)

    올선은 서울 동쪽 끝이라 잠실중심가 갈려면 차타고 나가야하죠. 버스로 10-15분.
    지하철 5호선도 있고 9호선도 개통예정이고 버스 노선도 그런대로 있고
    단지 녹지가 좋아 길목들이 숲속을 거니는것처럼 우거진 나무들이 일품이죠.
    바로 앞에 올림픽공원있고 . 아파트 사이로 성내천 끼고 있어 산책하기도 좋고
    집값은 많이 내렸어요. 잠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전세도 싸고.

  • 6. 나도 한마디
    '13.6.14 9:21 PM (114.207.xxx.2)

    어찌하다보니 두군데 다 4년씩 살아봤는데요
    아선 추천합니다
    올선은 생활구역이 송파 강동 좀 나와야 잠실인데
    아선은 대치학원 가까워서 좋습니다
    시내도 가깝고 나무 많고
    잠실이 발달해서 더 좋아졌습니다.
    동네 분위기도 좋구요

    올선 34평 7억
    아선 38평 11억인 이유가 있죠.
    일단 올선 구조가 영 아닙니다.
    학교 좋다고해도 잘하는 애들은 대치로 옮깁니다.

    올선 살다가 아선 살아보니
    왜 강남이 중심인지, 사람들이 모이는지 알겠네요

  • 7. 나도 한마디
    '13.6.14 9:22 PM (114.207.xxx.2)


    작년부터 수도관, 난방 고장에
    올선 주민들 고통이 아주 큽니딘

  • 8. ㅎㅎㅎ
    '13.6.14 9:34 PM (118.37.xxx.88)

    아선,올선 하길래 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41 주식 단타 저같이 소액으로 하는분 계신가요? ㅡㅡ 10:11:53 31
1805540 남편 가게시작하고 너무 싫어요 짜증 10:11:20 53
1805539 1984 최동원 야구팬 10:11:06 19
1805538 한혜진 새프로 mc하는거 안어울려요 4 . 10:06:46 211
1805537 갱년기, 아침 기상이 제일 힘들어요 2 ... 10:02:42 212
1805536 미국 백인식 돈자랑은 이렇대요. 1 보통 10:01:27 456
1805535 월경주기 조절하려고 하는데 주기 09:56:55 62
1805534 옛날에 갔던 수학여행 어떠셨나요? 8 악몽 09:53:56 171
1805533 제나름의 여행지 즐기는 요령 3 .... 09:50:35 373
1805532 부부관계 의무적으로 하기 싫으면 이혼?? 4 갱년기 09:46:25 689
1805531 정신 사나울까봐 실링팬 안방에 안달았는데 7 ㄴㅇㄱ 09:45:53 598
1805530 이불좀 치우세요 (펌글) 2 ㅁㅁㅁ 09:42:02 800
1805529 어제 한블리 마지막 코너보고 잠들었는데 밤새 악몽꿨어요 ㅠ 3 ... 09:35:10 399
1805528 [단독]서울시 “한강버스 흑자 날때까지 세금 투입”···업무협약.. 5 ........ 09:29:17 795
1805527 판단해주세요 내가 나쁜 사람인가요? 27 09:25:48 1,432
1805526 홍삼 저녁에 먹어도 되나요? 3 ... 09:24:13 291
1805525 화장하는 중딩 14 ㅇㅇㅇ 09:22:24 581
1805524 남편 체취 8 ** 09:21:40 975
1805523 민주당 경선.. 1 .... 09:15:25 249
1805522 급 성신여대입구역 화재났다는데 상황 9 부탁 09:01:02 2,081
1805521 50대 여, 차량 추천부탁드립니다 5 룰루랄라 08:57:31 819
1805520 매사 정신없고 덜렁대는 자녀 있으신분들 10 조마조마 08:57:03 639
1805519 입맛이 너무 없을땐 뭘 먹어야할까요 ㅜ 17 ㆍㆍ 08:53:03 1,016
1805518 75세 선우용녀가 깨달은 인생의비밀 9 링크 08:51:45 2,995
1805517 아침부터 웃네요 폭소 08:51:24 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