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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마늘장아찌 담은 사연.

조회수 : 1,001
작성일 : 2013-06-07 10:15:53

처음으로 마늘장아찌를 담궈봤는데요. 반접이 어느정도인지 몰라서 우선 반접을 남해마늘로 시켰는데.

장아찌 마늘이 알이 작은거라고 어디서 들은건 있어가지고. 봤는데 알이 일정하지도 않고 너무 크더라구요.

반접에 2만원이나 주고 샀는데. 그리고 반접이 한 두주먹정도밖에 안되서리...

한접을 이번엔 고흥걸로 샀구요 크기선택이 가능해서 반접에 2.5킬로 되는걸로 주문했는데.

이 고흥마늘은 한접에 2만2천원 정도...

진짜 알이 작아도 너무 작은거에요.

맛이야 레시피 뽑은걸로 해서 괜찮을걸로 생각하고...

암튼 내년엔 알이 굵은 걸로 해야겠어요. 유명한 의성마늘은 가격이 너무 쎄더라구요.

남해마늘도 유명한것 같아서 내년엔 남해마늘로 다시 도전해 볼래요.

IP : 211.114.xxx.13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3.6.7 10:24 AM (211.114.xxx.137)

    저는 안끓여서 담는걸로 레시피 찾아서 했어요. 1-2년 지나도 멀쩡하고 아삭하다하네요.
    비슷한 레시피 여럿 확인하고 담은거라... 괜찮을듯 싶어요. 그 부분은...

  • 2. ...
    '13.6.7 10:39 AM (61.79.xxx.13)

    마늘 너무 비싸게 산거 같아요..
    올해 마늘 작년에 비하면 많이 싸던데요.
    전도 인터넷으로 G** 푸드데이때 반접 2,5키로 7900원에
    2접(200개)샀는데 굵고 좋던데요.
    그리고 동네마트에서도 50개 7500원 이건 쪽도 없고
    알 완전 굵어서 저장하려고 200개 더 사다 말리고 있어요.
    싸게 잘 샀던 G**판매자 알려주고 싶은데 일시품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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