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치과에서 발치후에...

좀 생뚱 조회수 : 2,228
작성일 : 2013-06-06 07:03:14
뺀 치아 달라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할까요...
예전에도 그럭싶었는데 차마 말못하겠어서...
사랑니 뽑아야하는더 어떻게 생겼는지 너무 궁금해요...
제 일부분을 영원히 모르고 사는 찜찜함..ㅋ 저 너무 이상한가요..
IP : 183.109.xxx.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노
    '13.6.6 7:11 AM (211.212.xxx.177)

    괜찮아요

  • 2. ㅡㅡ
    '13.6.6 7:31 AM (118.216.xxx.160)

    안됩니다
    발치한 치아는 적출물로 분리되어 함부로 외부반출하지못하게 되어 있어요
    피묻은 거즈 같은거 함부로 못버리는거랑 같은 거에요

  • 3. 한마디
    '13.6.6 8:07 AM (118.222.xxx.82)

    어제 치과가니 뺀 치아 버리지마세요~
    나중에 조직이식때 유용할수있다고 씌어있더군요.아이들 유치빼면 예쁜통에 기념으로 넣어 주시던데 달라하면 주실거예요.

  • 4. 되는데
    '13.6.6 8:21 AM (173.65.xxx.180)

    살균해서 줘요. 저희도 기념? 으로 가지고 싶어하시는 분들, 기계로 한시간동안 푹 삶아서 드립니다^^

  • 5. 금이빨
    '13.6.6 8:43 AM (108.224.xxx.178)

    더불어 질문...

    옛날에 금이빨 해넣었는데 ( 임플란트 아니고, 그냥 씌우거나, 브릿지로 연결 ),

    최근에 임플란트로 교체하면, 옛날 금이빨 주나요? 모으면?

    회신 보시다가 아시는 분 부탁드립니다.

  • 6. dma
    '13.6.6 9:28 AM (121.166.xxx.239)

    윗님, 지금 브릿지를 한 상태인 거죠? 이거 제거 할때 달라고 하면 당연히 주지요. 요즘 이거 팔 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저는 발치하러 갔을때 그거 뽑고 나니까 의사가 보여주더라구요^^:; 이렇게 생겼다고요;;; 이 뽑은지 한 2주 됐어요. 그리고 저희 집 작은애가 유치 빠졌을때는 병원에서 플라스틱 통에 담아서 주기도 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69 혹시 실수로 급여 누락되는 경우도 있나요? 기분안좋음 18:54:14 29
1808968 습기 가득 촉촉하고 쫄깃한 빵 6 ... 18:45:11 262
1808967 상진건설 쓰레기 잡주 처단해라 빈깡통 18:44:32 190
1808966 백수린 작가 동네 궁금해요. 18:35:52 232
1808965 조계사에 등장한 '낯선 스님'...스님들 빵 터진 반응 1 .... 18:33:44 457
1808964 1인가구 자산 1억 2천 정도면 11 .. 18:32:44 637
1808963 일요일에 갔다 월요일에 오는 대학 mt도 있나요 5 18:28:29 397
1808962 저는 큰돈은 못벌어요 5 .. 18:28:19 835
1808961 에어프라이기 뒤늦게 샀는데 3 123 18:25:50 380
1808960 몇 년만에 연락오는거 십중팔구 돈 때문이죠? 9 ㅇㅇ 18:20:52 654
1808959 상지건설 주식 유증땜에 자살하고싶어요 4 them 18:20:30 1,158
1808958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완전 공포영화같네요 3 ........ 18:16:34 758
1808957 혹시 몇살때까지 키가 크셨나요? 4 .. 18:14:10 184
1808956 밀폐용기 안에 곰팡이가 폈는데요... 4 ... 18:09:50 423
1808955 자유에요 3 아싸뵤 18:08:44 349
1808954 윤석열 측 “쇼츠에 긁혔다?”…재판 중계 막아 달라 주장 6 2분뉴스 18:03:52 737
1808953 북구 만덕사회복지관 어버이날 행사 참석한 하정우·한동훈 ,, 18:03:49 234
1808952 외국인 이틀째 투매에도 '꾸역꾸역' 상승 ㅋㅋ 7 ㅎㅎ 17:52:24 973
1808951 하정우가 국힘에서 정치할 줄 알았다던데,, 3 .. 17:50:01 803
1808950 이웃집 중딩아이가 남친과 길에서 뽀뽀하고 다녀요 3 17:41:08 1,177
1808949 한동훈 아내 이미지 좋네요. 94 괜춘 17:40:21 2,255
1808948 어버이날 뭐 좀 받으면 안되나요? 7 ... 17:39:18 1,192
1808947 고소영씨 우울은 이해가 가요 16 ㅇㅇ 17:39:07 2,552
1808946 일반인은 공소취소 뜻도 모른다? 이게 민주당 생각입니다. 9 .. 17:35:09 251
1808945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정부 요청 수용, 사후조정 절차 .. 95 17:27:23 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