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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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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공주는 정말 욕하며 보는 드라마로군요.

모순 조회수 : 5,093
작성일 : 2013-06-03 19:16:35
여주인공 오로라는 캐비어를 아무렇지 않게 김에 싸 잡수시던데...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나온 푸아그라는
거위가 불쌍해서 먹기 그렇다고 대사하네요..ㅎㅎ

일관성이 없어요.

임성한 보고 있나??



IP : 211.246.xxx.17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6.3 7:20 PM (175.249.xxx.62)

    오자룡으로 끝~!
    ㅋㅋㅋ

    채널 돌리다가 보니.....대사들도 이상하고...
    주인공 여자는 넘 마른데다가......아는척에 남 가르치려는 타입.....재섭고...

    남주인공은......언뜻 보면 잘 생겼는데 자세히 보니....눈이 몰려 있어서 ㅡ,.ㅡ;;;;

    보려다가....그냥 채널 돌렸네요.

    그냥,,,,,,,,kbs 일일연속극이나 보려고요.

  • 2. 오자룡의 진용석이
    '13.6.3 7:22 PM (211.246.xxx.174)

    그리운 요즘이에요...

    ㅋㅋㅋㅋ

    여자 한민관이란 댓글을 본 뒤론...;;;

  • 3. 리메이크
    '13.6.3 7:26 PM (39.7.xxx.230)

    못난이주의보 재미있어요~

  • 4. 뭐하러들
    '13.6.3 7:36 PM (112.151.xxx.224)

    보시는지..
    작가보고 안보는 습관을 들이셔야지..
    전작이 기도 안차는 작가는 안보는 습관을..

  • 5. ...
    '13.6.3 8:11 PM (223.33.xxx.250)

    오로라 한두번보고 도저히 못보겠어서 드라마 안보고 있어요. 여주 사사건건 교훈 늘어놓는거 못봐주겠네요.

  • 6. 0000
    '13.6.3 8:17 PM (175.208.xxx.209)

    저도 오로라 몇번 보다가 못난이주의보로 갈아탔습니다

  • 7.
    '13.6.3 8:21 PM (114.129.xxx.5)

    오늘 재방보는데 임작가 약간 어케 된 듯 머릿속에 모가 들었는지 남동생 불경외우면서 잠재우는 장면 뜨아~~~

  • 8. ..
    '13.6.3 9:16 PM (1.224.xxx.236)

    박영규 여자치마입고
    왜 그러는건가요?
    웃기라고?
    그게 웃긴가요?
    생뚱맞고 넘 이상해요

  • 9. ..
    '13.6.3 9:34 PM (175.112.xxx.3)

    전 일말의 순정이 보는대 재밌어요.

  • 10. ..
    '13.6.3 10:34 PM (115.91.xxx.62)

    아쉬워요 그시간에 운동하면서 아무생각없이 보려고 했는데 정말 너무 재미없어서 운동을 못하겠어요
    다른데 정신팔려서 운동하지 않으면 런닝머신을 5분도 못걸어요
    지난겨울에 굿와이프 미드 싹다 보면서 8키로 뺐었거든요 잼있는 프로 보면서 뛰어야 그나마 운동할수있어서 그시간에 운동하려고 계획 싹 짜놨는데 진짜 너무 재미없어서 1분간격으로 그만하고 나갈까 하는 고민을 미친듯이 해요..오늘도 결국 10분을 못버티고 스탑 누르고 내려왔어요
    아..잼있는 미드 찾아봐야겠네요..임작가 분발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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