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카약사자고 조르네요. 카약 타보신 분?

궁금 조회수 : 2,566
작성일 : 2013-06-01 00:10:24

남편 한번 사고자 맘 먹으면 사는 성격이라.

 

캠핑의 끝이 누가 차라고 했나요?

 

차를 바꿨는데도 또 이번엔 가서 놀 거리들로

 

또 사자 또 사자~~

 

카약하자고 하는데

 

우리 세가족 모두 수영할 줄 아는 사람 한명도 없는데

 

물도 무서워하는데 ...

 

카약 위험하지 않나요?

 

카약 재미있을까요?

 

 

IP : 180.224.xxx.4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3.6.1 12:14 AM (58.143.xxx.105)

    저 딱 두번 타봤는데 운동 싫어하는 저도 정말 재밌었어요. 거기다 경치까지 좋으면~~유속 없는 호수나 강 같은 곳에서 타는거 아닌가요? 제 생각이 맞다면 별루 안위험해요^^

  • 2. ..
    '13.6.1 12:17 AM (121.135.xxx.164)

    수영못하는건 상관없지만 물 무서워 하면 좀 그렇지 않나요?
    캠핑의 끝은 그럼 카약인건가요??
    저는 물 좋아하고 수영도 잘하는데.. 오리배 타보니 여기 빠졌다간 오염돼서 죽겠구나 무섭던데요..

  • 3. 플럼스카페
    '13.6.1 12:27 AM (211.177.xxx.98)

    카약 직구한 거 제가 반송해버렸어요.ㅋㅋㅋ
    결국은 남편이 중국에 장기출장간 후배네 카약을 빌렸어요.
    카약사면 그거 실을 트레일러 사자고 하실거에요 아마 남편께서요.

  • 4. ...
    '13.6.1 12:49 AM (222.108.xxx.252)

    초보자용은 가격대가 저렴한 거 있지만 시작은 그렇게 해도....
    결국 고가의 카약에, 트레일러에.. 결국 트레일러와 어울리는 차까지...헐
    사모으면 고~~급취미로 변질?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하이파이, 카약, 캠핑.. 이런거에 잘 빠지는 사람이 곁에 있어 잘 압니다.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57 해피 엔딩 연두 13:09:49 1
1810756 아름다운 글 2개 모음(단골소녀, 크리스마스선물) 11502 13:09:17 12
1810755 사계 상철은 현숙 사계 13:09:01 23
1810754 혼자계신부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상속관련이요.. 13:08:55 66
1810753 디스크 방사통으로 .. 바른자세 스트레스 ㅇㅇ 13:05:18 52
1810752 빨간아재 - 명민준의 사과에 대한 입장 2 ... 13:04:42 79
1810751 만둣국 만들때 맛있는 시판 제품 뭐 있나요? 3 13:02:24 92
1810750 주말 윗층 공사 소음 이해해야 하나요? 2 ㅡㅡㅡ 12:59:24 138
1810749 크로아티아 다녀왔는데요 2 ㅇㅇㅇ 12:58:57 366
1810748 우리 올케가 양반입니다. 3 올케야 12:54:47 564
1810747 CT촬영사고 끔찍하네요 1 ㅜㅜ 12:54:04 809
1810746 약사님 계시면 정로환 부작용 질문할게요 12:53:26 106
1810745 대검의 22쪽 박상용 징계 청구서… ‘술’은 한 글자도 없었다 6 .. 12:52:25 154
1810744 단골 소녀 9 연두 12:42:56 376
1810743 LG에어컨 사전점검 엉터리네요 5 ㅇㅇ 12:36:23 614
1810742 이틀새 물건값변동 방법없나요? 3 속상 12:34:15 329
1810741 영화 마이클 초6 아들 보기 어떤가요? 5 .. 12:22:49 388
1810740 크리스마스 선물 5 연두 12:14:05 295
1810739 자축하며.. 3 12:12:36 618
1810738 47살 벌써 퇴행성관절염이래요ㅠ 5 연골 12:10:09 1,313
1810737 라디오 듣고있어요~ 3 이런일 12:04:57 308
1810736 아들 여자친구 10 여자친구 12:04:35 1,112
1810735 송영길이 친문들에게 '눈엣가시'인 이유 11 송영길응원해.. 12:00:47 594
1810734 주린입니다 etf 고를때 1 Kunny 11:51:16 694
1810733 부동산 중개수수료 어이없어요 18 부동산 11:50:47 1,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