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왕의 교실을 이제야 다봤네요. 총 11편

잔잔한4월에 조회수 : 1,890
작성일 : 2013-05-31 13:51:00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ateid=0&ref=search&sort=wtime&clipid=...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엔딩.

학생주임이 깨닳은 이야기...

[ 의욕과 이상을 가진 자를 지켜주지 않으면 않되는것은 아닐까요?

  어른들이 꼴사나우니까 아이들이 고통을 받는겁니다.]

아쿠츠 마야

[알지못하는것을 알고 있는듯이 억지로납득할 필요는 없어요.

  그것보다는 지금 현재에 충실하도록 해야해요]

[교육은 기적을 일으켜요.

  아이들은 성장하는 가운데서도 우리어른들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대단히 멋진 기적을 일으킵니다]

하드웨어에 어떤 소프트웨어를 탑재하느냐에 따라

그 하드웨어의 용도가 정해지듯이.

아이들에게도 어떤 소프트웨어(교육과 가치관)을 탑재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미래가 결정되는것이겠지요.

꼭 선생된자들의 마음가짐이 아니고,

부모된자들의 마음가짐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아쉽게도...저런 설정이 가능한것은

가치관이 정립되는 만12세까지의 아이들에게까지만,

그 영향이 미친다는것입니다.

도덕성, 사회성... 이모든것이 초딩과정에서 만들어지기때문에,

영유아 초딩과정을  아쿠츠 마야와 같이

부모는 지켜보면서 살펴봐야하는것이지요.

이미 지나가신분들도 있고, 현재 진행형이신분들도 있고,

앞으로 다가올분들도 있겠지요.

어쨌든... 힘내세요.

현재에 충실해봅시다.^^

 

 

 

스페셜입니다.상편

http://tvpot.daum.net/v/VWfbBdSf4Yo%24

스페셜입니다.하편

http://tvpot.daum.net/v/jrem0aSJEmg%24

IP : 112.187.xxx.1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멋진 배우죠
    '13.5.31 2:00 PM (110.174.xxx.115)

    다카라즈카에서는 남자 역을 주로 하던 배우.

    얼굴 선이 좀 굵죠.
    목소리도 굵고 키도 크고.

    일본 배우들 중에서도 특출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이젠 40대인데.... 멋진 누님이죠.

  • 2. ^^
    '13.5.31 4:04 PM (222.106.xxx.84)

    여왕의 교실 한번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3. 저도
    '13.6.1 1:09 AM (72.190.xxx.205)

    봐야 하겠습니다.
    여왕의 교실 소개글 고맙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770 걸리는 시간 말할때 어디 16:12:27 21
1824769 복층오피스텔에 넣을 매트리스 추천좀 ... 2 ... 16:00:54 94
1824768 하이닉스 마이너스 나신 분들 계세요? .. 16:00:19 286
1824767 대전인데 하안검 서울로 갈까요? 주니 15:59:00 62
1824766 에어컨 중고로 사 보신 분 어때요? 9 에어컨 15:55:33 202
1824765 이 옷 좀 봐주세요~ 6 .... 15:54:05 365
1824764 나이 적지 않은 저, 외식 좋아해요 6 15:50:01 567
1824763 박은정. 너무도 익숙한 풍경 3 공약지켜 15:49:49 369
1824762 신축인데 습기때문 도배한천장이 울퉁불퉁해요 3 궁금 15:49:12 329
1824761 촉법 정민철의 출마의 便 .. 11 15:44:29 302
1824760 인덕션 블랙 or 화이트 5 인덕션 15:42:11 282
1824759 추적60분 야간전담 요양보호사 나오는데 저런 분 7 A 15:40:45 902
1824758 민주 이학영 "청년 최고위원제 미룰 수 없어…최고위, .. 18 왜 이러지?.. 15:38:58 266
1824757 연기금 리밸런싱, 외국인 수급..계속 오를 수 있을까요? 4 주식 15:37:33 440
1824756 홈플러스 다녀왔어요 3 ㅇㅇ 15:34:55 813
1824755 안가면 친구가 많이 섭섭할까요? 18 ... 15:30:10 1,156
1824754 전복죽도 아닌 전복진밥 했는데 맛있어요. 2 ... 15:29:47 413
1824753 오이지 지금 담가도 되나요? 2 봉다리 15:21:58 365
1824752 어휴 이더위에 15 .. 15:06:52 2,107
1824751 거실 led등 교체 혼자할수있을까요? 3 향기 15:06:34 337
1824750 음식들이 점점 단맛이 강해지네요 8 15:04:25 659
1824749 설거지용 수세미 뭐가 젤 좋던가요? 13 수세미 15:02:31 959
1824748 당근 거래 하트요 4 fjtisq.. 14:40:24 478
1824747 열살많은 직원이 자기또래냐고 했던후기 6 14:40:07 1,711
1824746 또 토마토 핫딜 여쭤보려구요.^^;; 5 ... 14:24:57 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