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아지 관련 이 글좀 찾아주세요

며칠전 조회수 : 744
작성일 : 2013-05-26 20:40:44

바로 얼마전 올라온 글인데요

강아지가 막 헥헥거리고 살랑거리다가

너무 귀여워 안아주면 버둥버둥 빠져나가버린대요

 

그랬더니 댓글들이,

내가 원해서 안기는거 말고

사람들이 간절히 원해서 안겨주는 상황을 행복해하는 거라고

등등

넘 재밌게 달아주셨는데

 

그 글을 못찾겠어요

아시는분 좀 도와주세요

검색해도 없어요 강아지, 꼬리, 살랑, 다 해봤는데..

IP : 182.215.xxx.1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5.26 9:06 PM (125.132.xxx.122)

    귀 뒤로 착붙이고 꼬리치며 반기는데 막상 안아주면 오로롱...한다는 그 글이였죠?
    안겨서도 꼬리는 치는데 입으로는 오로롱 소리 낸다 던 강아지?
    저도 검색해 봤는데 지우셨나봐요.

  • 2.
    '13.5.26 9:08 PM (182.215.xxx.19)

    네 바로 그 글이었어요!
    원글도 댓글도 다 너무 사랑스러웠는데.. ^^

  • 3. 댓글중
    '13.5.26 9:24 PM (122.35.xxx.66)

    밀당할줄 아는 강아지.. 라는 내용때문에
    빵 터졌었습니다. ㅎㅎ

    의외로 안기는 것 별로 좋아하지 않는 강쥐들이 참 많아요.
    우리 아이는 걷기 힘들 때만 안아달라고 하더군요..

  • 4. ..
    '13.5.26 9:34 PM (223.33.xxx.84)

    진돗개 키우는데 좋아는해도 절대 안기지는 않으려고 해요. 잡아당겨도 버팅기고 끌려오질 않네요. 까칠 대마왕이라고 불러요. 그래도 너무 예뻐요.

  • 5. 자업자득
    '13.5.26 9:36 PM (58.234.xxx.35)

    제개는 안아도 버둥거리거나 싫다고 하질 않고 힘 다 빼고 그냥 몸을 맡겨요 그러니 매일 안겨서 주둥이 뽀뽀당하죠 싫지만 자길 이뻐서 그러는거니 놓아줄때까지 참더라구요 그게 기특해서 더 자주 안게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46 주식 갯수 uf 09:24:50 25
1803945 환갑은 어느정도일까요? 환갑 09:24:17 33
1803944 공모주에 대하여 ..... 09:16:09 128
1803943 대학 기숙사 딸 잠꼬대 심한데 어쩌죠 ㅠ 5 잠꼬대(기숙.. 09:15:59 278
1803942 이번 BTS 2.0곡 너무나 좋네요. 2 .. 09:08:14 238
1803941 지마켓(타임딜)서울우유 저지방 멸균우유 200ml x 24입+2.. 3 공유 09:05:38 287
1803940 목요일 되면 운전이 관대해져요 2 ........ 09:04:47 343
1803939 한국축구까지 망친 이재명 패거리들 7 쏘니팬 09:00:04 448
1803938 제 불행을 아는 사람이 저를 아는척하는게 싫어요 14 .... 08:57:42 1,025
1803937 서초동에서 가깝고 플로우 조명 제일 많은 이케아 매장은 어디일까.. 1 주부 08:56:42 207
1803936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2 신세계 08:51:24 519
1803935 구입하고 후회한 아이템 공유해봐요. 7 자유 08:51:08 820
1803934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20 ??? 08:43:47 1,572
1803933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26 ㅅㅅ 08:40:46 1,540
1803932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18 08:36:40 2,244
1803931 사는집과 차로 그사람 자산 평가 하나요..? 16 ... 08:35:38 933
1803930 가방좀 골라주세요. 9 가방 08:31:57 499
1803929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08:27:06 326
1803928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54 서운해요 07:50:35 4,844
1803927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7 포모 07:50:32 2,317
1803926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9 ㅈㅈ 07:50:25 1,060
1803925 이 영상 보셨어요? 3 ㅇㅇ 07:50:06 709
1803924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3 ........ 07:48:49 1,471
1803923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8 dd 07:40:42 985
1803922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15 쟁반보름달 07:39:05 1,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