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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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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고기집도 가고 노래방도가고...

조회수 : 1,487
작성일 : 2013-05-22 22:40:46
주부에다가 애들도 어리고 타지역이니
점점 혼자노는게 습관이되네요.
둘째가 어린이집 2시간정도 가는 틈을타
혼자서 노래방도가서 노래도 부르고...
고기뷔페가서 혼자서 우적우적먹고
혼자 북카페(만화방비스무리)도 가서 아메리카노 시켜놓고.... 타임슬립진 1권부터 3권 정독하고....
공원가서 오리구경도하고...
5월에 날씨가 화창해서
2~3시간을 틈타 많이도 놀러다녔네요.

혼자놀기의 달인이 되어가고있습니다 ^^*

IP : 222.114.xxx.5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5.22 10:42 PM (222.114.xxx.57)

    내일은 영화보러 갈까 생각중입니다... ㅜㅜ 에효...
    울엄마 울아빠는 내가 이렇게 살거라고 꿈에서도 생각안해봤겠죠......

  • 2. 에이
    '13.5.22 10:43 PM (114.207.xxx.42)

    저도 가끔 뷔페 혼자 다녀요...동네에 친구 다 있어도..

  • 3. 별이별이
    '13.5.22 11:49 PM (182.219.xxx.192)

    이웃도 있음 좋은데
    혼자서 여 유 느끼시네요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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