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치원 알뜰장터

안나파체스 조회수 : 913
작성일 : 2013-05-21 10:41:17

다섯살 딸내미.

집 뒤에 있는 초등 병설 유치원 다닙니다.

지난 주 목요일에 알뜰장터를 했어요.

집에서 이것저것 안쓰는 것보내면서 물건 살 때 "깍아주세요."하고 말하라고 일러두었습니다.

목요일 오후에 장을 봐온 것을 보니 과자. 오이 2개. 고추. 연필 다섯자루. 장난감 나팔. 이렇게 사왔습니다.

"깍아달라고 했어?" 하고 물었더니

"칼이 없어서 안깍아주더라." 이러네요..

^^;;

IP : 122.202.xxx.16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5.21 10:50 AM (182.213.xxx.113)

    ㅋㅋㅋㅋ 너무귀여워요>.

  • 2. 귀요미
    '13.5.21 11:20 AM (182.215.xxx.17)

    넘 귀여운 아이들이에요
    그때쯤이 젤 귀여울때였던듯..

  • 3. 엄마
    '13.5.21 11:25 AM (222.120.xxx.204)

    어머나,,너무 귀여워요,,사온것들 모두 칼이 있어야 깎을수있는것들이네요,,ㅋㅋㅋㅋㅋㅋ
    연필도 오이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21 마녀스프 건강식 맞겠죠? 11:48:13 1
1789920 서울근교에 이쁘고 커피 진짜맛난곳 ....이쁘.. 11:47:26 14
1789919 공장형 병원에누워 레이저 받고있자니... . . . .. 11:45:57 86
1789918 지방 노후 된 건물은 어떻게 팔아야할까요? 2 .... 11:43:16 109
1789917 수시폐지 5 제발 11:42:21 179
1789916 박나래.조세호 ott로 복귀 타진? 1 ㅇㅇ 11:42:12 211
1789915 환경 때문에 안 쓰는 것들 뭔가요? 1 .. 11:41:25 48
1789914 온라인 사주 재미 11:39:53 73
1789913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데 할 일은 태산같이 느껴져요. 1 따흑 11:39:42 79
1789912 어릴때부터 애들 너무 끼고 키우지 마세요 3 11:38:45 323
1789911 저는 늘 다이어트 하느라 안먹는데.. 식구들 밥차려 주기 힘들어.. 1 11:38:12 133
1789910 계란찜에 팽이버섯 1 다져서 11:37:05 150
1789909 여성 군의원 강제추행 혐의' 하승철 하동군수 검찰에 송치 1 역시그동네 11:25:13 245
1789908 전자렌지용 생선구이기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요 3 ㅠㅠ 11:20:13 286
1789907 공감능력 없는 사람은 안바뀌죠? 2 11:18:30 269
1789906 서울아파트 붐? 계속 갈까요? 12 부동산 11:17:24 480
1789905 회계사 되려면 몇년 걸리나요? 8 질문 11:11:56 750
1789904 제품 후기들 보고 있는데 맞춤법... 5 &&.. 11:08:08 316
1789903 학원 안다니고 혼자 공부하는 중학생 조언부탁드려요 9 ㅇㅇ 11:07:58 292
1789902 딸 옷사주다가 탕진하겠어요 ㅠ 17 ..... 11:04:36 2,088
1789901 이재명 정부 집값이 대단한게... 8 ... 11:00:35 643
1789900 “정성호 뒤엔 이재명”···검찰개혁안 계기로 표출된 민주당 지지.. 3 ㅇㅇ 10:59:15 363
1789899 금수복국 vs 초원복국 4 ㅇㅇ 10:56:08 585
1789898 이혼한 친구랑 사주보러 갔는데 글쎄 9 하하 10:48:59 2,306
1789897 16평에 12억이면 후덜덜하네요 7 ㅁㅁ 10:47:11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