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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싱거운 오이소박이 살릴수없나요?

흑흑 조회수 : 3,109
작성일 : 2013-05-20 21:12:48
제목 그대로입니다.
너무 싱겁다못해 맛이 느껴지지않네요. ㅠ
절이고나 좀 짠가 싶어 물에 헹궈서 그리 된것같아요.
아시는분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꾸벅 흑흑ㅠ
IP : 175.212.xxx.24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5.20 9:14 PM (218.38.xxx.235)

    안익었으면 구제방법 굉장히 다양한데...
    익었으면 그냥 소금 살짝 뿌려 후딱 드세염.

  • 2. 에고
    '13.5.20 9:18 PM (121.161.xxx.227)

    물에 헹구셨군요
    그럼 소금맛도 오이맛도 잃을것같네요.
    물에 소금타서 부으면 어떨까요??
    저는 오늘 파김치를 담궜는데 너무 짜요 ㅜㅜ
    먹을때마다 오이나 무를 채썰어서
    무쳐 먹을까 머리 쓰고 있는중입니다.
    저는 어찌해야 할까요?
    고수님들 저희 도와주세요~.
    ^^;;

  • 3. ㅇㅇ
    '13.5.20 9:19 PM (218.38.xxx.235)

    ㄴ 파김치에는 당근채 많이 넣으시더라구요. 오래 안 변하는 채소라서...

  • 4. 에고
    '13.5.20 9:20 PM (121.161.xxx.227)

    당근채요?
    지금 바로 넣으라는거지요?
    감사합니다.^^

  • 5. 원글
    '13.5.20 9:21 PM (175.212.xxx.247)

    그저께 담궈서 오이는 아직 안익었어요!
    그런데 그게 작년 김장김치 양념이거든요.
    냉동실에 넣었다뺐다 몇번한 사이 양념이 다소 익긴했어요. ㅇㅇ님 이경우도 그 다양한 방법이 가능하다면
    알려주세요 ㅠ
    찜질방달걀님 그저께 담궜는데 싱거워도 너무 싱거워서요
    모두 답변감사드립니다

  • 6. 에고님은
    '13.5.20 9:21 PM (59.86.xxx.85)

    쪽파 더사다가 같이 버무려도 되잖아요
    그리고 원글님은 안익었으면 젓갈좀 넣어보세요

  • 7. 원글
    '13.5.20 9:23 PM (175.212.xxx.247)

    물에 헹구면 안되는거군요 바보바보 흑흑
    사실 같이 담은 깍두기도 물에 헹궜거든요
    그것도 싱거워요 ㅠ

  • 8. 원글
    '13.5.20 9:25 PM (175.212.xxx.247)

    젓갈을 그냥 흩뿌리듯 넣으면 될까요?
    아님 다시 무칠까요?
    아 몰라도 너무 몰라

  • 9.
    '13.5.20 9:33 PM (220.72.xxx.207)

    국자로 국물좀 덜어내어 젓갈을 섞어 다시 골고루 부어 놓으세요

  • 10. 원글
    '13.5.20 9:39 PM (175.212.xxx.247)

    아 네
    그럼되는군요
    살려주셔서 감사감사 감사합니다
    굽신굽신
    양은 또 엄청 많이했거든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11. ...
    '13.5.20 9:42 PM (1.247.xxx.41)

    저도 82레시피 보고 담궜는데 첨엔 넘 싱겁다 싶더라구요.
    근데 완전 익기 시작하니까 피클처럼 아삭하니 간이 딱 맞던데요.
    너무 싱거워서 못먹을 정도면 지금 소금 살짝 뿌리세요.

  • 12. 원글
    '13.5.21 10:13 AM (175.212.xxx.247)

    소금님 점세개님 댓글 감사드려요
    어젯밤에 양념 다시 해서 넣었구요
    이젠 제손 떠난 일ㅠ
    소금님 방법은 다음에라도 쓸일있을것같아
    메모해두었어요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꾸벅

  • 13. 웃소금
    '13.5.21 10:40 AM (125.7.xxx.7)

    저도 얼마전 분가하고 처음 담금 소박이가 너무 싱거워서 친정엄니께 물으니 웃소금을 치라하시네요.

    오이를 다시 모두 꺼내시고 아랫칸부터 소금을 위에 살짝씩 더 얹으세요.
    맨 아랫칸을 제일 조금 그 윗칸은 조금 많게...위로 갈수록 양을 많게요.
    그럼 그 간이 스르르~ 배여서 간이 맞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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