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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알몸이었다고 시인(속옷만입은 상태였다)

청와대진술 조회수 : 3,389
작성일 : 2013-05-12 20:14:00
같은 말 아닌가요 ?

그리고, 밑에 남자직원인줄 알았다가 "왜 왔어" 하고 바로 가라고 하고 문닫았다는데...

그게 뭔 문제가 되는 건가요 ?

거의 알몸이었다고 시인했다는게 속옷만 입고 있었다는 말과 다른 말인가요 ?

"거의"라는 단어 생략하는게,  미국경찰이 피해자의 진술만 듣고 일방적으로 쓴 경위서에조차 "경미한" 성추행에서 경미한 이란 단어 생략하고 난리친거랑 같은 수법 맞지요 ?
IP : 210.101.xxx.23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근혜
    '13.5.12 8:15 PM (1.231.xxx.40)

    GM에게 했다는 얘기는 뭔가요?

  • 2. ....
    '13.5.12 8:21 PM (218.52.xxx.107)

    민변 “한국 대통령이 미국 GM 통상임금 민원 해결사인가”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2325390&cpage=&...

  • 3. 청와대 진술에서
    '13.5.12 8:22 PM (210.101.xxx.231)

    거의 알몸이었다고 시인했다고 뉴스에 나왔습니다.

    물론 찌라시들이 "거의"라는 단어빼고 광분하고 있지요.

    원글에도 적었지만, 피해자의 일방적인 주장을 듣고 쓴 미국경찰보고서의 "경미한" 성추행 이란 단어에서 "경미한"이란 단어를 빼고 난리를 쳤던 것 처럼말입니다.

  • 4. ...
    '13.5.12 8:30 PM (59.15.xxx.61)

    얼렁 가서 윤창중 변호사 하세요~~

  • 5. 순진한
    '13.5.12 8:30 PM (119.67.xxx.66)

    원글님 노팬티였다잖아요. 거의 알몸은요 가운은 걸치고 팬티는 안입고이거나 런닝은 입고 팬티는 안입고이거나 허리벨트만 하고 팬티는 안입거나 OK?? 왜 팬티는 입었다고 생각하시는지 원글님이 순진해서 그래요. 그놈은 상식적이지 않은 변태라구요.

  • 6. 118.218 님.
    '13.5.12 8:36 PM (210.101.xxx.231)

    청와대 진술서에 "거의 알몸"이었다고 적혀있답니다.

    이상하게 생각할 것 없습니다. 피해자의 일방적 진술로 적은 경찰보고서의 "경미한" 성추행 이란 명백히 공개된 문서에서, "경미하"이란 단어를 빼고 성폭력 강간이라고 떠든 것들이랑 같은 인간들입니다.

  • 7. 이팝나무
    '13.5.12 8:40 PM (211.234.xxx.195)

    경미한,,,,,,,애쓴다 부끄러움 이란 단어를 아니?

  • 8. GM에 집중
    '13.5.12 8:45 PM (125.177.xxx.83)

    성기노출 기사를 확대재생산하려는 의도가 빤히 보여요~
    쉴드칠 거리가 없으니 '거의 알몸' 이런 말장난으로 회원들의 입씨름을 유도 해보려는 발버둥..
    여러분 일베충의 전략에 놀아나지 마시고 박근혜가 더큰 사고 치고 왔다는 GM문제에 대해 관심가져야할 것 같아요

  • 9.
    '13.5.12 8:51 PM (121.134.xxx.201)

    벌거벗은데에 허리띠로 위 아래 구분만 했나보지
    거의 알몸 ...으그그...

  • 10. 으음
    '13.5.12 8:52 PM (59.7.xxx.246)

    팬티가 문제인거 같은데... 팬티를 다리에 걸치고 있었을 수도 있죠.
    이렇다면 거의 알몸의 조건도 충족하고 팬티를 입고 (걸치고) 있었다도 충족하고...
    어우~ 인턴 여학생 윤씨에게 소송걸었음 좋겠어요

  • 11. 오늘의 벌레 210
    '13.5.12 11:21 PM (68.36.xxx.177)

    수고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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