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엠비엔 보고 있는데

ㅋㅋㅋㅋㅋ 조회수 : 1,064
작성일 : 2013-05-12 17:54:29

양영태라는  늙은  찐빵같은  영감이 나와서 하는말

윤창중이 기자회견 하는거 보고 댬대하다고  생각했답니다 헐~~

왜냐... 자신의 치부를  그대로  사심없이 밝혀서라나요

시간내내 ㅇ 윤창중 옹호하고  자빠졌네요  GR~~

IP : 211.38.xxx.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ㅊ
    '13.5.12 5:58 PM (115.126.xxx.69)

    저 노인네들 시절에....얼마나 많은 여자들을
    성추행했을까여....성추행당했다고 여자들은 입 한번
    뻥긋 못했을 텐데.....징글징글한 노인가스통들...

  • 2. ㅡ.ㅡ
    '13.5.12 6:51 PM (115.140.xxx.99)

    그연배 노친네들은 그게 범죄인줄조차 몰라요.ㅠ.ㅠ
    외려 범죄라는사람을 어이없어한다는..

  • 3. ^^
    '13.5.12 8:48 PM (114.206.xxx.117)

    이제부터 점점 신고가 자연스러워지겠죠.
    제발 빨리 그런 사회가 됐으면 좋겠어요.남자들 버릇 고치게요.저는 이번 사건 잘 터졌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미국 커뮤니티사이트에서 어느 다른분도 8시간 가까이 운전해서 주미 대사관 사무소에 볼일이 있어 갔는데 거기 공무원이 뭣때문인지 모르지만 다시 오라고 했던가 암튼 응대를 정말 자기위주로,8시간 운전한 사람 배려 전혀없이 해서 그 사람이 사이트에 글 올렸는데 그걸 그 공무원이 보고 바로 사과했다고 해요.
    정말 인터넷이 무서운 사회같습니다.
    제가 미국살면서 느낀건 미국내 교포사회는 아직도 80-90년대 같은 느낌을 좀 받았어요.
    일처리같은거나 의식같은거 등등.이 기회에 많이 고치고 발전했으면 좋겠어요

  • 4. ㅇㅇㅇ
    '13.5.12 9:26 PM (1.247.xxx.49)

    늙으면 ㅇ ㅇ ㅇ한다 라는 옛말이 딱 맞는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943 친정에서 애기 육아를 도와주시면 한달에 4 결혼 04:28:13 933
1785942 싱가폴 호텔인데 1 ii 04:09:20 863
1785941 잠 안와서 쓰는 쌀국수집 이야기 3333 8 ... 03:12:04 1,664
1785940 오늘부터 노동신문 풀렸다…구독료 연 191만 원 / 채널A /.. 9 ........ 02:44:10 1,176
1785939 중등 졸업 모두 가세요? 7 02:31:33 615
1785938 집을 사도 될까요? 19 ㅇㅇ 01:45:35 1,931
1785937 20대 초 브래지어 끈을 잡아당기는 … 8 Lemona.. 01:44:11 1,979
1785936 문과에서 포스텍 공대를 갈 수도 있나요? ..... 01:41:15 247
1785935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4 우리의미래 01:35:44 489
1785934 기초연금 대상자가 새해부터 780만명 정도래요. 5 새해 01:35:29 1,464
1785933 도대체 대학생 알바는 어떻게들 구하나요 7 01:27:31 1,293
1785932 박수홍이 바꾼 제도 ‘친족상도례’ 4 ..... 01:21:24 1,760
1785931 김용현, 윤석열 면전에 두고 불었다 1 ㅋㅋㅋ 01:19:10 1,562
1785930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2 우리의미래 00:57:55 397
1785929 부모님이랑 안 본지 7년쯤 되어가요 14 00:35:35 4,227
1785928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9 우리의미래 00:24:07 683
1785927 네이버 멤버쉽 가입은 다 무료배송인가요? 4 .. 00:19:19 1,525
1785926 남은월세액 계산 좀 봐주세요 2 군대 00:16:47 478
1785925 80세인 시어머니 같이 살고 싶어해서 힘듭니다 57 본심 00:14:23 6,385
1785924 GAFFY 브랜드 아울렛이나 비슷한 분위기옷 있나요? ........ 00:10:25 178
1785923 요즘 좋아하는 음악하나 추천 드릴게요 1 심심하고 00:04:35 652
1785922 자식 결혼 축의금... 20 ** 00:02:43 2,578
1785921 손이 예쁘면 배우자를 편하게 해주나요 30 0.0 00:01:11 3,027
1785920 영악한 사람들 보면 1 고음 00:00:37 1,133
1785919 윤유선씨 14 .. 2026/01/01 5,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