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그리고 내일 초등생두신분들 뭐하세요?

어린이날 조회수 : 1,288
작성일 : 2013-05-04 11:58:01

둘째가(여아) 초등 2학년이예요. 큰 아이는 중학생이라 어린이날에 대한 기대가 접었고요.

작년까지만해도 두 아이 선물도 사주고, 외식하고 영화한편 보여주고 그렇게 때웠는데.

큰 아이 중학교가니 어린이날이 소홀해지네요.

어린이날 겨냥 재미있는 만화영화도 개봉 안했고, 둘째아이 친구들은 명절 마냥 대부분 지방의 부모님들께 가서 놀아줄 친구도 없고요.

저흰 시집, 친정 모두 차로 20분 거리라 이따 저녁때 잠깐 들러 같이 저녁식사하면 되네요.

아이는 심심해하는데 뭘 해줘야할지.

 

어린이 두신 부모님들 오늘, 내일 뭐하세요?

IP : 211.63.xxx.19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플럼스카페
    '13.5.4 12:43 PM (175.223.xxx.27)

    새벽같이 캠핑왔어요...무인도인데 애들도 섬탐험하고 저희는 맥주 한 캔 하며 앉아있어요.
    원래는 내일 평택항 가려고 했었어요. 부대개방을 한대요. 오늘 4시까지 서울교대에서 어린이날 행사있어요.
    오늘 내일 가려고 알아봤는데 어젯밤에 갑자기 캠피으로 바꿨어요.

  • 2. 어버이날
    '13.5.4 12:46 PM (122.40.xxx.41)

    못가니 할아버지 댁에 가요.
    맛있는거 먹고 할아버지할머니께 용돈받겠죠.
    탄천가서 자전거도 타고요.

    선물은 내일은 실험왕 2권 받았고요

    좋아하는 에버랜드는 사람적은 다음주에 가네요

  • 3. 어버이날
    '13.5.4 12:47 PM (122.40.xxx.41)

    오늘은 아이언맨 봐요^^

  • 4. 중딩딸
    '13.5.4 1:18 PM (110.14.xxx.164)

    아침에 혼나고 방에서 공부해요 ㅜㅜ
    수요일부터 시험이라..
    중딩도 어린이날 놀고 싶을텐데... 배려심 없는 학교에요 ㅜㅜ

  • 5. 중딩 초딩
    '13.5.4 2:05 PM (1.240.xxx.34)

    중딩딸은 오늘은 친구들과 놀러 나갔고, 초딩 아들은 아빠랑 선물하나 사고 저녁에 아빠랑 축구하러 갑니다.
    내일은 뮤지컬 예약해 놓은거 보러갔다가 저녁먹고 들어오면 끝. ㅎㅎ

  • 6. 중딩 초딩
    '13.5.4 2:06 PM (1.240.xxx.34)

    첫번째 댓글님 무인도 캠핑이 어디인데요? 저희도 캠핑 다니는데 어디인지 장소 좀 알려주세요~~^^

  • 7. 플럼스카페
    '13.5.4 2:32 PM (175.223.xxx.27)

    소남이섬이에요.
    네비에 소남이섬 치면 소남이섬 펜션이나 소남이섬 레져로 나올건데 그거 치셔서 (소남리섬 레져 펜션 결국 같은 건물) 거기까지가 외길이라 주욱 가던길 가시면 외길둑방길이 나오는데요,
    이 섬이 일부는 사유지고 자갈밭 모래밭은 사유지가 아닌데 원래 오프로드 하시는 분들에게 유명한 곳인데 요즘은 캠퍼들도 많이 찾아요. 지금도 몇 팀 있어요. 전기 수도 화장실 없어요. 감안하셔야 해요. 경치가 너무 좋아요......

  • 8. 플럼스카페
    '13.5.4 2:34 PM (175.223.xxx.27)

    참 중딩초딩님 혹시 카누나 보트있으시면 여기 그거타기 너무 좋아요.

  • 9. 중딩 초딩
    '13.5.4 3:02 PM (1.240.xxx.34)

    네 보트는 있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6 아이방 책상 구입 고민 나는누구 10:27:20 6
1808705 송영길은.. 왜 저러고 다니는거죠.. less 10:26:23 65
1808704 샤브샤브와 스키야끼 안 먹게 된 이유 1 ooo 10:22:27 357
1808703 어릴적친구 부친상 얼마할까요? 3 ........ 10:21:42 135
1808702 우울해서 자랑하고 싶어요 7 10:21:19 316
1808701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망쳐도 대학 갈 수 있겠죠? 10:21:14 64
1808700 88개면 2개 채워서 90만들고 싶은 심리있으신가요 5 주식 10:20:32 165
1808699 하이닉스, 삼전 건강한 다이어트 중이라고 .... 10:18:38 383
1808698 오물풍선은 정확히 누가보낸간지 2 ㅁㄴㅇㄹ 10:17:27 80
1808697 건희로드 5편 - 논현동 박수무당 1 천운이네요 10:10:29 228
1808696 버거킹 토스만 결제가능? 1 10:07:38 95
1808695 부동산 집 보여줄때 여러명 오나요? 11 ㅇㅇ 10:07:19 331
1808694 50대 중반 건강… 5 10:00:56 787
1808693 혼자살면 돈을 못쓰나요? 13 . . .a.. 09:57:55 717
1808692 Sk 사생아 얼굴 대놓고 공개하네요 29 .. 09:52:51 2,247
1808691 전 운전할때 멀티가 안될까요ㅠㅠ 7 ,, 09:52:34 389
1808690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3 명의 09:52:11 955
1808689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42 .. 09:44:13 1,063
1808688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21 꽃여조 09:40:22 719
1808687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7 09:35:23 815
1808686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5 .... 09:34:46 417
1808685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12 궁금 09:34:20 442
1808684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5 용기내어 09:27:08 1,364
1808683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5 궁금 09:22:48 1,246
1808682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