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4학년 여자아이들 키가 보통 얼마인가요?

웃자 조회수 : 6,043
작성일 : 2013-05-04 10:56:34
우리 딸래미 지금 병원에서 재 보니 136 센티조금 넘던데 몇일전 같은 반 친구가 커 보여서 물어보니 151센티라네요 우리딸이 너무 작은 거죠? 전 40대 후반 165정도이고 어릴때 부터 커서 잘 가늠을 못하겠네요 여자아이들은 생리 시작하면 보통 안 잘란다고 해서요 저두 생리 시작하고 안 컸어요 지금 키가 중1일때 키거든요 아빠가 170정도로 작은 편인데 앞으로 4년정도 자란다고 해도 160이 너넘을 것 같진 않아서요 성장판 검사 하러 한 번 가 봐야한 고민입니다
IP : 59.14.xxx.14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등새내기 엄마
    '13.5.4 11:05 AM (180.230.xxx.20)

    저희딸 초4 136 이예요. 작은키 아니예요
    평균이예요
    150넘는 애들이 많이 큰거고요 .제가보기에 중간이더군요
    더작은 애도 있답니다. 저희애 아직까지 키작다는 소리 안들어 봤어요, 체중25키로 나갑니다

  • 2. ㅡㅡㅡ
    '13.5.4 11:05 AM (58.148.xxx.84)

    132요.....!

  • 3. 초등새내기 엄마
    '13.5.4 11:07 AM (180.230.xxx.20)

    참고러 저희애는 손발이 큽니다 . 의사선생님이 어릴적에 얘는 키가 많이 클거라 사시더군요
    신발 225신어요 . 살짝 작다는 말을 합니다

  • 4. 딸랑셋맘
    '13.5.4 11:08 AM (221.138.xxx.3)

    151이 큰거에요.
    초6인 큰딸 156인데 반에서 중간이상이에요.

  • 5. 이선윤주네
    '13.5.4 11:09 AM (210.178.xxx.204)

    작은딸 지난달 병원에서 재어보니 147
    작년에 줄넘기 많이 시켰어요 그러더니 훌ㄸ쩍 커더라구요
    잘먹고 잘자요

  • 6. 중2 딸
    '13.5.4 11:17 AM (110.14.xxx.164)

    143 정도였는데 조금 작다 했어요
    요즘은 더 크고 생리도 빨라졌고요
    아이가 늦게 클수도 있어요
    잘 자고 잘 먹고 운동하면 , 부모님 크니 괜찮을거에요
    우선 병원가서 검사는 해보세요

  • 7. 7월생
    '13.5.4 11:20 AM (119.67.xxx.222)

    136입니다. 반에서는 약간 앞번호예요. 큰애들은 엄청크고 작은애들도 있고요. 제가 늦게 큰편이고(초6까지 중간키 중2때 생리후 고2까지커서 168) 남편은 초6부터 1년후에 다커서 176. 울애들은 늦게 크려니 좀 느긋하지만 또 부모가 크다고 다큰건아니라는 말도 들어서 살짝 걱정은되요. 일주일에 세번 1시간 넘게 운동하니 언젠간 크려니 생각해요. 작년대비 얼마나 컸나 비교해 보세요.

  • 8. ...
    '13.5.4 11:30 AM (211.234.xxx.118)

    143입니다. 반에서 큰편이긴한데 전체적으로 보자면 비슷하거나 더 큰 아이들도 꽤 되요. 150넘는 아이도 많구요.

  • 9. 12월생
    '13.5.4 11:57 AM (118.44.xxx.70)

    140cm 입니다.
    반에서 중간 정도예요.
    신발은 230신어요.
    우리 부부가 모두 큰 편이라, 크게 걱정안하고 있었는데, 작은 편인가요?

    151cm인 아이가 엄청 큰편인 것 같아요.

  • 10. 웃자
    '13.5.4 12:31 PM (59.14.xxx.148)

    그러게요 조부모중 한쪽이 작으면 작은애가 한명 나오드라구요 우린 아버지쪽이 작은 편이라 걱정되네요
    여자아이들은 폭풍 성장이 별로 없는 듯 해서요
    요즘 아이들이 크다고 하는데 고등학생들도 저보다 작은애들이 훨 많아요
    운동은 좋아하고 잘하는데 먹는것은 양이 조금 차면 안 먹는 아이라 살짝 걱정이 되네요

  • 11. 어머나
    '13.5.4 1:46 PM (114.160.xxx.185)

    저희 아이 보통인 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11월생 137인데... 발은 210.

  • 12. ...
    '13.5.4 3:41 PM (211.202.xxx.137)

    일찍 크고 안크는 아이들.
    작다가 늦게까지 계속 크는 아이들.
    처음부터 계속 크는 아이들...

    솔직히 다커봐야 알 일 아닌가요?

  • 13.
    '13.5.4 4:19 PM (39.7.xxx.45)

    키크는 시기는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 나중에 다커봐야 알것같아요
    저는 지금 40대 초반 인데요 중학교 1학년때 맨 앞줄 앉을정도로 작았거든요 그런데 그때부터 중학졸업때까지 폭풍성장, 고등부터 대학때까지도 3~4cm 크더라구요
    지금 키 171입니다.
    반면 제 여동생은 초등때 많이 컸구요 지금은 저보다 몇cm 작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99 건희로드 5편 - 논현동 박수무당 천운이네요 10:10:29 78
1808698 버거킹 토스만 결제가능? 10:07:38 48
1808697 부동산 집 보여줄때 여러명 오나요? 8 ㅇㅇ 10:07:19 121
1808696 50대 중반 건강… 2 10:00:56 495
1808695 혼자살면 돈을 못쓰나요? 8 . . .a.. 09:57:55 435
1808694 Sk 사생아 얼굴 대놓고 공개하네요 20 .. 09:52:51 1,602
1808693 전 운전할때 멀티가 안될까요ㅠㅠ 6 ,, 09:52:34 300
1808692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3 명의 09:52:11 700
1808691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38 .. 09:44:13 857
1808690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18 꽃여조 09:40:22 610
1808689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7 09:35:23 682
1808688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4 .... 09:34:46 362
1808687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11 궁금 09:34:20 372
1808686 삼하 왜이래 19 ... 09:27:55 2,404
1808685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4 용기내어 09:27:08 1,175
1808684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5 궁금 09:22:48 1,116
1808683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609
1808682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33 지긋지긋 09:07:11 1,385
1808681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7 할일이많네요.. 09:02:12 520
1808680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23 전세살이 09:02:12 1,552
1808679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2 유연하게 살.. 08:59:22 1,319
1808678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30 ㅡㅡ 08:58:55 1,654
1808677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680
1808676 포모가 와서 7 ... 08:54:04 1,591
1808675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7 .... 08:52:15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