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마음이 불안정해서 이러는거겠죠

우울 조회수 : 693
작성일 : 2013-04-29 11:29:15
뭔가 물건에 꽂히면 몇일내내
검색합니다 회사서도 집에서도
시간이 많이 아깝긴한데
그걸 검색하는데 시간을 다 쏫고
집에 대체할만한게있는데도
그걸 막 사려합니다

그리고 육아로인해 몸이 넘 피곤한데
애들재우고난뒤 인터넷이나 티비를
새벽2시까지보고 잠들고
아침에는 피곤해죽고 하루종일
병든닭처럼 졸아요

하루중 시간을 알차게 쓰질못해요
회사서 눈치보며 딴짓도 많이해요
급한껀은 책임감으로 집중하는데
약간여유있으면 인터넷서핑하네요

IP : 210.94.xxx.89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5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 . 05:31:18 163
    1786234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4 .. 04:49:07 922
    1786233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143
    1786232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1 ........ 04:38:29 507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778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719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318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424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426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91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729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0 딜레마 01:42:09 3,102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3 미치광이 01:34:44 1,295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840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284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818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4,806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436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606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931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5 질문 00:33:38 2,969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6 ..... 00:32:51 1,402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307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823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