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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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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해요, 바톨린 낭종!!! 도와주세요, 프리이즈!!

///// 조회수 : 11,166
작성일 : 2013-04-18 23:45:42

봄이면 질병을 5가지 앓아요

거의 항생제 속에서 사는거 같아요

근데 이번에는 몸이 너무 안 좋은지

이 병이 낫지를 않는거예요

앉아 있어도 눌려 아프고 서도 통증 오구요

달걀만큼 커져 있는데 딱딱해지는거 같아요

의사샘이 수술하자는데

전신마취해아 하고 금식하고 와라

수술은 20분, 회복하고 나가기까지 총 1시간반이라고 하니

무서워서 그냥 약만 받아왔어요

어쩜 좋아요

이것 잘 고치는 산부인과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지역은 강동이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IP : 49.1.xxx.1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특별히
    '13.4.19 12:06 AM (14.52.xxx.59)

    잘하는데 없구요
    그냥 가까운데 가세요
    아파서 차 오래타고 걷고 이러는거 힘들어요
    아주 뿌리를 뽑으세요,약 먹어봤자 또 재발의 연속이에요 ㅠㅠ

  • 2. 원글
    '13.4.19 12:10 AM (49.1.xxx.141)

    검색해 보니
    수술해도 재발하는 분들이 많으세요
    아이고 어쩜 좋아요 ㅠㅠ
    챙피하고 진짜 미치게써요

  • 3.
    '13.4.19 12:13 AM (211.234.xxx.142)

    저도 작은애 출산후 생겼으니
    20년 넘은 고질병인데
    그냥 6개월이나 1년에 한번씩 병원가서
    주사로 뽑아내고 견딥니다.

    저도 수술을 고려해보긴 했지만
    그게 완치가 잘 안되고
    자꾸 재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의사샘이 적극 권하시진 않던데요.

    저도 동네병원 다닙니다.

  • 4. 2004년도에
    '13.4.19 4:32 AM (61.99.xxx.38)

    강남 차병원에서 수술했어요.
    다행히 지금껏 재발은 없었구요.

  • 5.
    '13.4.19 9:35 AM (175.223.xxx.252)

    저도 한달전쯤 글올린적 있어요..너무 아파서 고생했는데. 어떤분 글보고 소금물에 좌욕을 했어요...정말 거짓말 처럼 터졌어요..아프지도 않았구요

  • 6. 오래전에
    '13.4.19 9:27 PM (124.5.xxx.238)

    저도 2004년쯤에 수술했는데 부분마취했어요...
    처음엔 약먹고 나았다가 재발해서
    주사(?)로 뽑아내기도 했던거같은데
    역시나 몇달후 재발,,
    결국엔 가락시장근처 "문산부인과"에서 했는데
    아직까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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