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블럭 세탁기로 세척할 수 있다는 얘기 들어보셨나요???

꾸지뽕나무 조회수 : 2,794
작성일 : 2013-04-11 12:13:22

이사오기 전에는 애들 블럭 (많지 않아서요...) 큰 대야와 큰 바구니 이용해서 세척했는데요

지금은 큰 대야도 큰 바구니도 없어서요...

블럭은 좀더 늘어났어요 (4살 전후 유아블럭과 몰펀 블럭)

혹시 세탁망에 넣어 드럼세탁기로 돌릴 수 있나해서요

해보신 분 계실까요?

 

IP : 14.43.xxx.17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파체스
    '13.4.11 12:15 PM (49.143.xxx.27)

    네..듣고 해봤어요..엄청 시끄럽고..말리는 것이 큰일이더군요...ㅜㅠ

  • 2. 아이
    '13.4.11 12:15 PM (115.136.xxx.24)

    저해봤어요 ㅋ 드럼세탁기로...시끄럽긴한데..편하고좋아요

  • 3. 저요.
    '13.4.11 12:17 PM (220.127.xxx.7) - 삭제된댓글

    저 해봤어요.
    세탁망에 블럭이랑 볼풀공 같은거 드럼세탁기에 넣어서 세제는 안넣구요..표준으로 온도 높게 돌렸었어요.
    그리고 넓은 전바구니에 펴서 햇빛에 뒀다가 물기 일일히 닦구요.
    뭐..일일히 닦는것보단 할만하던데 남편이 세탁기고장 나는거아니냐구 걱정하더라구요.

  • 4. --
    '13.4.11 12:17 PM (211.214.xxx.196)

    엄청 시끄럽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 꾸지뽕나무
    '13.4.11 12:19 PM (14.43.xxx.171)

    가능하군요~~ 그나저나 저도 말리는걸 생각못했네요....집에 있는 타공 바구니라도 죄다 꺼내봐야겠어요^^
    드럼 17키로로 큰건데 소리......하하하
    소리만 참으면 편하긴 하겠네요~~
    구연산 녹여넣어서 시도 해 볼게요~~^^
    감사합니다~~~

  • 6. 세화맘
    '13.4.11 12:20 PM (143.248.xxx.100)

    세탁망 2중으로 넣으셔야 해요

    지퍼 열렸다가는...

    저도 아이 어릴적에

    베이비 세제 약하게 풀어서 여러번 행굼하고 하면서

    자주 세탁해 줬던 기억이 있어요

    저흰 드럼도 아니고 통돌이이었는데..

  • 7. ..
    '13.4.11 12:20 PM (119.71.xxx.179)

    주머니같은데에 담아서 하면 괜찮을듯

  • 8. ...
    '13.4.11 12:42 PM (175.223.xxx.44)

    오 식기세척기 좋네요~

  • 9.
    '13.4.11 12:44 PM (175.196.xxx.37)

    안 쓰는 낡은 수건을 세탁기에 같이 넣고 돌리세요.
    훨씬 더 잘 닦아질 거에요.
    (걸..레....는 좀 그렇고....... 그렇다고 세수 수건도 좀....^^)

  • 10. 편하겠다,,,
    '13.4.11 12:53 PM (175.112.xxx.182)

    그 생각을 못 했네요,,,
    그럼 무지 편하겠다는,,,

  • 11. 자몽
    '13.4.11 1:07 PM (203.247.xxx.126)

    식기세척기가 더 좋을거 같네요^^

  • 12. ,,,,
    '13.4.11 1:15 PM (14.35.xxx.1)

    전 작은애 중딩인데 아들 유치원때 망에 넣어서 돌렸어요
    그 세탁기 지금도 써요...

    음 때론 뀌찮을때 신주머니랑 실내화랑 운동화도 빨았는데
    지금까지 세탁기 말짱합니다

  • 13. 탈수까지 하신다는거죠??
    '13.4.11 1:33 PM (61.74.xxx.243)

    그럼 블럭이 깨지지 않을까요?
    볼풀공은 세탁기로 세탁하는데 블럭은 탈수시 깨길까봐서요..

  • 14. 깊은정
    '13.4.11 10:12 PM (112.144.xxx.52)

    절대 안깨집니다.
    탈수까지 해도 안깨져요.
    저는 일년에 두번쯤 이렇게 세탁하고 있습니다.
    블럭이 생각보다 단단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57 딸에게 의지하는것 22:50:41 39
1803856 일산에서 할거 뭐 있나요? 1 ........ 22:47:44 81
1803855 40초중인데 결혼안하고 그 에너지로 일하고 부모 모시는거 좋다봐.. 2 22:47:13 155
1803854 구청 기간제 내정자있으면 1 Umm 22:43:47 131
1803853 방탄 신곡 아쉬워요 1 22:40:01 509
1803852 의류 스타일러 잘사용하시나요? 1 주말좋아 22:37:48 145
1803851 9월 미국여행 동부 조언부탁드려요. 6 .. 22:33:24 157
1803850 보검매직컬 본인 헤어 기부하는소녀 ㅇㅇ 22:32:01 272
1803849 진짜 자기 아들 보낸다해도 찬성할까요.  4 .. 22:26:07 521
1803848 영화‘신당’돈 싫어하는 판사 없다 사실인가요? 7 .. 22:21:35 394
1803847 크림라떼가 어려운 메뉴인건가요? :::: 22:20:24 180
1803846 회사 서른다섯살 후배는 오늘 둘째 낳았네요. 3 22:19:05 780
1803845 카톡 방문기록이 남나요? 22:18:27 301
1803844 이재가 BAFTA에서 삑사리난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랑 골든부른 22:18:04 491
1803843 국익에 반하는 질문을 하는 기자 수준 ㅇㅇ 22:16:19 285
1803842 생중계중 포탄 떨어지는 뉴스 보셨나요? 1 ........ 22:15:58 641
1803841 나이먹고 추접한짓 4 지나가다가 22:15:22 802
1803840 호르무즈 파병 드림팀.jpg 6 정예부대 22:07:34 979
1803839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참 좋다는건 3 ..... 22:06:36 624
1803838 우라도 뺄리 파병합시다.일본에 질수없어요. 2 22:04:33 774
1803837 국힘 지지율 20%로 최저치... 장동혁 “잠깐의 역풍, 순풍으.. 3 어리석다 22:04:31 537
1803836 이재명 김혜경 녹취들엇는데 충격인데요? 22 ㅇㅇ 22:01:16 2,057
1803835 일본기자는 "이란침공시 왜 동맹국에 통보 안했냐&quo.. 9 그나마 21:52:31 712
1803834 이광수 단종애사 읽어보신 분 계신가요? 1 .. 21:52:07 371
1803833 웨이브에서 7,700원 짜리 보시는 분~ .. 21:51:40 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