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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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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나올 줄 알고 안 불렀어.....속상하네요..ㅠㅠ

그래도 그렇지 조회수 : 2,339
작성일 : 2013-04-08 12:55:25

끼리끼리 만나면 그렇게 좋나요?

그러면서 저보면 친한 척은...

 

차라리 아무도 모르게 만나던가.

지네들끼리 우르르 어울려 다니며 뭐 먹었네.  콧바람 쑀네. 어쩌고.

우리집에서 이것저것 해 먹여도 그때 뿐이고.

 

자긴 일 하잖아. (프리랜서로 집에서 일 막 시작했어요)

그게 그렇게 질투할 일인가요??

그렇게 아주 바쁘게 많은 시간을 일해야 하는 것도 아니에요.

 

인간적으로 집 초대 한 번 받았으면

그 다음엔 집이 개판이든 어쨌든 자기네 집도 한 번 불러야 하지 않나요?

아무 것도 없이 달랑 왔을 때도 그럴 수도..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아..놔.

 

모여서 뭐 먹고 있다고 하는데. (다른 일로 전화 통화하다가 듣게 되었어요)

저 혼자 김치볶음밥 한 냄비 볶아 먹고 나니

이런 저런 ..서글픔이 드네요. 쳇. 잘 먹고 체해라..흥!

 

IP : 182.209.xxx.4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8 1:03 PM (211.54.xxx.197)

    원글님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토닥토닥
    제경우 집초대는 절대로 못해요 돼지우리같거든요~ 불러야된다고는 생각지말아주세요 절대로 못그럴집도 있으니깐요 그냥 그거는 대빵 더럽게사나보다 라고 이해해주시고요
    같이 어울리는 사람들중에 저를 빼놓고 다닌다 한두번도아니고 .. 그렇담 저도 어울릴생각이 없을거같아요 어쩌다 모임 중 한사람이 빠지게되면 그사람생각나고 친구라면 여기 어딘데 라고 전화라도하면서 다음엔 같이 먹자라고 라도 할텐데말이죠
    그냥 화끈하게 털어버리시고 원글님도 하시게된일 즐기면서 새로운 사람들과 재밌게사시길 바랍니다.

  • 2. ..
    '13.4.8 1:13 PM (114.202.xxx.136)

    그게 참 속상하지요.
    내가 안 가는 거 하고 안 부르는 거 하고는 좀 그래요.
    어쩌겠어요, 내가 툴툴 털어버리고 나하고 맞는 사람 찾아서 재미있는 노는 수밖에요.
    일단 속상하단 표시 내지마시고
    그사람들과 조금 거리를 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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